우물안개구리 (118.♡.80.228)
2026년 7월 20일 AM 12:09
지금 이대로 계속 간다면 말입니다.
업자들은 언제나 그랬듯 또 다른 먹이를 주는쪽에 붙을것이고
문제는 같은 편들을 밀어내고 있으니
동지가 떠난게 아니라 본인이 밀어내고 있다..
당신곁에 있고 싶은데..
왜 자꾸 선긋고 밖으로 밀어내나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대한민국?
만들면 뭐합니까?
국민들은 그거 만들어 달라고 한게 아니예요.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제발... 멈추세요.
총수가. 자주하는 말인데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
사랑한만큼.. 미움은 배가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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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 커뮤니티에 한개인이 올리는 보잘것없는 이 글이 뭐라고 올릴까 말까 올릴까 말까... 망설이는 이런 현실도. 안타깝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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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디언
00:11 · 124.♡.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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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fetree
00:12 · 222.♡.126.51
아끼는 마음이 크셨기에 아픔도 상처도 큰 거지요.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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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0:13 · 14.♡.156.50
존경받는 대통령이 아니라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어이 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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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0:15 · 119.♡.105.168
자기 철학없이 행정력 같은 스킬로 무거운 대통령
자리를 내준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또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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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 jjlove
01:30 · 222.♡.94.183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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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바람
00:45 · 116.♡.21.217
지금 멈춘다고 상처받은 시민들이 돌아오진 않을 거에요. 이재명도 거기까지 생각하고
- 우
우물안개구리
→ 눈바람 작성자
00:48 · 118.♡.80.228
윤석열 윤어게인 이라도 있지...
진짜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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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1:08 · 118.♡.25.226
어설프게 이도 저도 아니고…현실은 냉정할텐데.. 결국 완전히 흑화해서 손잡지 않는이상(정책결정권을 넘겨주는등의 수준) 그넘들도 쉽게 손을뻗지 않을텐데 어떻게든 내편 만들겠다고 그렇게 되지는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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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aceMath
01:25 · 121.♡.114.74
지지세력이 약화되고 지지도가 낮아지면 질수록
무리수를 둘 수 밖에 없고
무리수를 두면 둘수록
민심이 더 떠나가게 될텐데
민심을 잃은 대통령을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이
과연 지켜줄까요?
자꾸만 더 안좋은 민낯이 보이는거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정치 무지랭이에게 보이기 시작했으니
이제는 본격적인 하락이 기다릴텐데
어찌하실려고 그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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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7년차 당원인데 이토록 민주당 망했다고 느껴지는 때는 처음입니다. 과연 나라도 이꼴이 날까 걱정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