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그 어떤이도 당신곁에 남아있지 않다.

Lv.1 우물안개구리 (118.♡.80.228)

2026년 7월 20일 AM 12:09

조회 1,232 공감 0

지금 이대로 계속 간다면 말입니다.

업자들은 언제나 그랬듯 또 다른 먹이를 주는쪽에 붙을것이고

문제는 같은 편들을 밀어내고 있으니

동지가 떠난게 아니라 본인이 밀어내고 있다..

당신곁에 있고 싶은데..

왜 자꾸 선긋고 밖으로 밀어내나요?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대한민국?

만들면 뭐합니까?

국민들은 그거 만들어 달라고 한게 아니예요.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제발... 멈추세요.

총수가. 자주하는 말인데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다..

사랑한만큼.. 미움은 배가 될것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근데 한 커뮤니티에 한개인이 올리는 보잘것없는 이 글이 뭐라고 올릴까 말까 올릴까 말까... 망설이는 이런 현실도. 안타깝네요.

댓글 (9)

  • 네디언

    네디언 Lv.1

    00:11 · 124.♡.150.51

    민주당 7년차 당원인데 이토록 민주당 망했다고 느껴지는 때는 처음입니다. 과연 나라도 이꼴이 날까 걱정될 뿐입니다.

  • lifetree

    lifetree Lv.1

    00:12 · 222.♡.126.51

    아끼는 마음이 크셨기에 아픔도 상처도 큰 거지요.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셔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0:13 · 14.♡.156.50

    존경받는 대통령이 아니라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어이 없어서 웃음만 나옵니다.

    https://youtube.com/shorts/dQ_QFnKXjio?si=ftWfwtFJjE4tZ2ni

  • jjlove

    jjlove Lv.1

    00:15 · 119.♡.105.168

    자기 철학없이 행정력 같은 스킬로 무거운 대통령

    자리를 내준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또 배웁니다.

  • 심푸순

    심푸순 Lv.1 → jjlove

    01:30 · 222.♡.94.183

    동감입니다

  • 눈바람

    눈바람 Lv.1

    00:45 · 116.♡.21.217

    지금 멈춘다고 상처받은 시민들이 돌아오진 않을 거에요. 이재명도 거기까지 생각하고

  • 우물안개구리 Lv.1 → 눈바람 작성자

    00:48 · 118.♡.80.228

    윤석열 윤어게인 이라도 있지...

    진짜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것 같아서요.

  • Mediapunta

    Mediapunta Lv.1

    01:08 · 118.♡.25.226

    어설프게 이도 저도 아니고…현실은 냉정할텐데.. 결국 완전히 흑화해서 손잡지 않는이상(정책결정권을 넘겨주는등의 수준) 그넘들도 쉽게 손을뻗지 않을텐데 어떻게든 내편 만들겠다고 그렇게 되지는 않길 바랍니다.

  • SpaceMath

    SpaceMath Lv.1

    01:25 · 121.♡.114.74

    지지세력이 약화되고 지지도가 낮아지면 질수록

    무리수를 둘 수 밖에 없고

    무리수를 두면 둘수록

    민심이 더 떠나가게 될텐데

    민심을 잃은 대통령을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이

    과연 지켜줄까요?

    자꾸만 더 안좋은 민낯이 보이는거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정치 무지랭이에게 보이기 시작했으니

    이제는 본격적인 하락이 기다릴텐데

    어찌하실려고 그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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