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 (118.♡.13.149)
2026년 7월 20일 AM 08:47
검찰 개혁이 이슈없이 잘될거처럼 이야기해요. 아무래도 전당대회 전까지 검찰 개혁에 이슈를 문제 없이 다 동의하는데 무슨 전당대회 토론 거리냐는 식으로 이슈 지우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어떻든 1주 정도만 시간 끌어도 전당 대회 전에는 못할텐데 그럼 전당대회 뒤에 뒤집을 수 있구요. 김승원이 갑자기 저러는게 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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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밀희가 가발 만들면 모델로나 나오죠. 정안되면 어깨뽕이나 가슴뽕이나요.
- 이낙연류 사쿠라라니? 정통 중의 정통, 사쿠라의 적통, 김민석류 사쿠라를 보여줄 모양입니다.
- 진지하게 일상으로 돌아가세요. 대뜸 너네 작업당한 광신도냐는 조롱으로 시작해서 어서 빨리 강퇴되어 잊혀지고 싶다는 분이 돌아갈 일상이란게 뭔지는
- 이건 본인이 여기 분들을 대뜸 작업 당한 광신도 취급해서 시작된 거에요. 탈퇴는 본인이 강퇴 당하고 싶다고 하셨구요. 선후관계 정리가 잘 안되시
- 지금 되게 이상해요. 냅다 전체를 싸잡아 억지로 뒤집어 씌우고는 작업 당한 광신도는 당해도 된다 하시는거 그거 망상 같은거 아닌가요? 선은 본인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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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7.20 · 39.♡.1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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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7.20 · 183.♡.123.226
김승원이 그랬다면, 그쪽 전략이 그것인 모양입니다.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을 이슈에서 내린다 하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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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7.20 · 221.♡.34.113
저도 쎄하네요.
서영교 의원 자꾸 날짜는 이야기 하지 말라는 것도 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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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07.20 · 114.♡.190.21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새삼 그리워지네요
단언컨대 그분이었다면 추상같은 목소리로 최종 시한을 명백히 못박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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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장군멍군
07.20 · 218.♡.105.241
정말 검찰개혁을 원했다면 정청래 김용민의원처럼 의회자리 지키지 않았을까요? 법사의원장 자리 계속 지켜도되고 국회의장 도전해도되고… 결국 검찰개혁보다 도지사자리가 중요해 간거죠..이분도 말은사이다 인데 정작 중요한순간엔 항상 피하시는것 같아 별믿음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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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7.20 · 218.♡.158.97
일단 서영교 위원장이 날짜를 말 안 하는건.
말했다가 그 전 부터 김민석 패거리들이 날뛸까봐 방송에서는 확정 안했다고 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날짜 약속하는 것 부터 정치인들은 안하죠.. 왠만한 정치인 아니면. (추장군이나 정청래급 아니면)
지금 민주당에 믿을 놈 없을텐데 손패 까봐야 손해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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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7.20 · 211.♡.65.211
서영교 약속대련 하나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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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냔
07.20 · 118.♡.7.212
희망을 얘기하는데 구체적이지 않아서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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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07.20 · 223.♡.73.126
댓글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지금 이 순간에 의사봉 쥐고 있는 법사위원장 서영교 믿지 않으면 누구를 믿습니까. 본인도 보완수사요구권으로 충분하다고 하잖아요. 솔직히 서영교와 김승원은 지금 본인들 차기 공천 목숨줄을 걸고 하고 있는겁니다. 이재명과 김민석이 2년후 공천에서 이들을 그냥 놔둘까요?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서영교 김승원 박은정을 열렬히 지지하는 것 입니다.
- S
serious
→ 밤의테라스 작성자
07.20 · 118.♡.13.149
서영교 박은정 진심은 믿는 편이고, 김승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을 모호하게 하는게 전략의 하나인건 인정하는데요. 그런데 전당대회 이전에 끝낸다는 확약이 없으면 의심이 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김총수가 심지어 매일 체크하면 되냐고 하는데 끝까지 답변안하고 물러서는것도 애매하구요.
최악은 전당대회에서 덮여서 김민석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김민석이 당대표 된뒤에 뒤집히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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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아무렇지 않은 척 앉아있는 거 정말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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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법사위원장 …날짜를 박는 건 피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