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220.♡.10.120)
2026년 7월 20일 PM 01:02
유튜브 쇼츠영상에서 봤는데
자기가 뇌경색이 오고난 후 한쪽 귀가 어두워져
보청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의사가 한쪽만 하면 밸런스가 안맞는다고
두쪽다 하시라고 그래서 두쪽다 하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6개월동안은 불편했는데 그걸 넘겨야 한다고
노인들이 불편하고 챙피하다고 안하려고 하는데
눈 나쁘면 안경쓰듯 귀가 나빠지면 보청기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 노인들의 인식을
개선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니 좋더라구요.
45년생이 저렇게 깨어있기 쉽지않은데
대단합니다.
최근 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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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07.20 · 120.♡.223.141
- 내
내발은장하다
→ 만환
07.20 · 118.♡.13.33
어떤 보청기 일까요? 저희 엄마도 준비해얄듯 싶은데 엄마가 미관상,,싫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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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 내발은장하다
07.20 · 120.♡.223.141
정확한 제품이름은 모르겠습니다
근데 보청기라고 검색하시면 귓속형이라고 귓바퀴안쪽으로 들어가눈 제품있습니다
소형이라 잘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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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 내발은장하다
07.20 · 223.♡.194.200
착용에 대한 본인의 호불호는 있으나
에어팟, 버즈, 샥즈 골전도 이어폰들이 상용화 되면서
보청기에 대한 대중 인식은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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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와 이어폰 사용중이시면 갤럭시 청각 보조 기능 사용을 먼저 해보시길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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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가 여러 종류가 있으니 설득을 추천드리며
소리가 잘 안들리면 목소리가 커지고(=소위 자기 주장만 한다)
대화시 정보 유입이 잘 안되어 기존 생각만 강조하는 것과 (=소위 고집이 강해진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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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7.20 · 211.♡.200.191
착용하기 귀찮은것도 있지만, 모든상황에서 다 잘들리는 보청기를 만들기 힘들고, 주된 상황에 적합하도록 끊임없이 튜닝해야해서.. 대부분 그 지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포기하시곤하죠.
- 엘
엘사
→ 파키케팔로 작성자
07.20 · 220.♡.10.120
대부분 그 불편함을 못견뎌하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점을 넘기면 되긴 하는데 그걸 스스로 찾아나가는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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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07.20 · 103.♡.125.2
창피함을 별개로 안경과 보청기를 비교하면 단연 보청기가 더 불편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적응하더라도 6개월마다 또 튜닝하러 가야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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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돌스
07.20 · 166.♡.251.15
안경: 끼는 순간 잘 보임.
보청기: 끼는 순간.. 세상이 시끄러워짐. 목소리 = 소음. (적응기간 필요)
이래서.. 적응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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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도 보청기하시는데 너무 작아서 귀안을 보지 않는한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