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제 아내보단 고수인것 같습니다
스
스토니스 (163.♡.151.8)
2026년 7월 20일 PM 04:39
조회 823 공감 0
왜냐면 메시를 너무 좋아하는 축알못인 제 아내는 새벽에 일어나 결승전을 봤고 저는 준결승에 골 팡팡 터지면 결승은 세상 재미없단 늙은이의 지혜로 그냥 잤기 때문입니다.
근데 어제 밤에 너무 피곤해서 양압기를 쓸 기운도 없어서 그냥 잤더니 결승전 다 본 것 마냥 피곤해 죽겠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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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a가나
07.20 · 59.♡.224.64
- 스
스토니스
→ GaNa가나 작성자
07.20 · 163.♡.151.8
골도 좀 펑펑나고 그랬으면 즐거운 결승전이 되었을 텐데요.
전 올해 월드컵 딱 한 경기 봤고, 그게 남아공 전 패배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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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07.20 · 58.♡.181.20
전 연장전만 봤습니다. ^____________^
- 스
스토니스
→ 염장마왕 작성자
07.20 · 163.♡.151.8
연장 후반에 골이 났으니 엑기스만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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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07.20 · 118.♡.66.158
아직도 피곤이 안 풀립니다.
- 스
스토니스
→ 빅버그 작성자
07.20 · 172.♡.252.21
월드컵도 끝났으니 푹 주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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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월드컵 아침에 일어나서 스포 당하지 않은 상태로 하이라이트로 챙겨보는 편이였는데, 결승전은 실시간으로 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갑자기 새벽에 눈이 떠져서 시계를 보니 딱 3시 55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보게 됐습니다. 피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