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점 승자와 패자
수
수액 (3.♡.4.48)
2026년 7월 20일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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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황현희.
"거봐 버티면 되지?"
패자 노영민.
"나도 불법아닌데 나는 왜?"
시장에 주는 시그널이 너무 명확해서 집 값 잡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불법 아닌걸로만 잣대를 따지자면 윤석열 거부권, 대법관 임명 안한거, 등등 그 동안 줄기차제 전 정권에서 비판했던거 다 나가리되요.
최근 댓글
- 저도 이 부분을 얘기해야 하는데, 사투리에서 젊은 세대들이 그렇게 쓰게 된 이유가 있는데 그걸 아무도 얘기안해요. 그게 일베 때문인데.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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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 있습니다. 넋두리 격으로 얘기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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