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Junk (112.♡.246.192)
2026년 7월 21일 AM 10:41 · 수정 2회(12:28)
쇼핑몰 같은데 가면 꽤 자주 보는데
일행이 앞에서 문잡아주면 뒤에 있는 사람이 손하나 까딱 안하고 몸만 쏘옥 나가고
앞에 사람도 문을 확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네요.
공공장소에서 내 사람은 엄청 챙기는데 다른 사람이 어떤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면 좀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 많은데 가면 사람에 치이고 좀 삭막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가끔씩 자신의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배려해주시는 분들 보면 참 반갑더라고요.
최근 글
최근 댓글
- 진짜 저런 곳 하나만 있으면 배고프다는 생각은 안하고 살거 같습니다. 동네에 식당이 너무 없어요..ㅠㅠ매일 밥해먹기도 힘들고...ㅠㅠ
- 갠적으로 김규현 변호사는 다른 노선이겠거니 정도로 생각하겠는데, 정구승 변호사는 뭔가 한자리 하겠다는 욕심이 너무 보인다고 할까요...
- 국회 사이트가 있기는 한데, 좀 부족하더라고요.
- 보완수사 폐지 안하니깐 뭐라고 하는거지, 저런 논리 피는 사람들 정말 싫습니다.해야하는걸 안하면 당연히 뭐라고 해야죠. 저런 사람들 마치 때리고
- 광고일을 하는데 다른 건 모르겠지만 파라솔 등의 현수막 재활용에 대해 솔직히 부정적입니다. 현수막 천도 천 나름이지만 선거현수막은 저렴한 소재를
댓글 (11)
-
영영자A
10:42 · 119.♡.169.176
-
사사미사
10:42 · 221.♡.175.185
예전엔 끝까지 잡아주고 그랬는데, 얌체같은 사람들 때문에 문 안 잡습니다. 부딧히던 말던
-
오오년삼촌
10:43 · 211.♡.145.132
저도 한동안 짜증났었는데.. 가끔 받는 인사 한번때문에...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기회를 포기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은 모르는분들에게도 상황이 되면 그냥 문을 잡아줍니다. 그럼 30% 정도의 사람은 고맙다고 하고 가시거든요. 저는 그분들을 위해 문을 잡기로 했습니다 :D -
SSilvercreek
→ 오년삼촌
10:44 · 121.♡.214.196
저도 그렇습니다. 뭐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말이죠.
- 블
블루미
→ 오년삼촌
11:05 · 211.♡.152.37
저도 거의 잡아주는데 주머니에 손 쏙넣고 한팀이 줄줄히 지나가는거보고
무리가 대기하고 있으면 문안열고 다 지나갈때까지 기다려요
-
이이웃삼촌
10:47 · 222.♡.99.94
경험상 젊은 여자들이 좀 심한 것 같더라구요. 문잡아줘봐야 지몸만 쏙. 목례라도 하거나 아니면 자기도 뒷사람을 위해 잡아주거나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혹시 아빠 같은 사람이라 아빠한테 하듯 했을까나…
-
돌돌마루
10:49 · 210.♡.188.248
반만 잡아줍니다. 뒤에 오는 사람이 붙잡을수 있도록이요.
- 소
소우주
10:54 · 175.♡.164.124
같은 일행이 아닌 경우도 문 잡아주면 손 까딱 안하고
자기 몸만 빠져나가는 사람 많습니다.
제 경험상에도 여자분들.
백화점 같은데서 문을 잡으면 무슨 도어맨처럼 됩니다. ;;
더 싫은 상황은 자기는 안열고 제가 열 길 기다리는 때도 있더라구요. 그게 싫어서
저만 들어가게 문 열고 옆으로 들어가는 신공을 씁니다..
- Z
zerevinan
11:25 · 122.♡.137.240
그냥 복 쌓는다 생각하고 잡아 줍니다. 다른 곳에서 보답을 받겠죠 ㅎㅎ
-
크크리안
11:34 · 124.♡.112.199
안잡아줘도 문제 없습니다
잡아줘도 문제 없습니다
잡아줬는데 지나가고 쌩까도 그려려니 합니다.
단, 회전문에서 안밀고 서 있으면 딱 닫히게 힘 끊어 줍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똥같은 매너들 때문에...
그래서 문 안잡아주는 사람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