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계엄 예고와 신천지 프레임은 본질적으로 성격이 같습니다.
아
아스티 (118.♡.24.41)
2026년 7월 21일 A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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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자신은 계엄을 자기가 제일 먼저 알아챘다며 늘 주장하며 자랑했지만(그놈의 내가 제일 먼저 병), 그 인간의 촉은 나라를 사랑해서 나온 빠른 촉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이들과 성격이 다릅니다.
결국 자신과 가장 비슷한 괴물의 의도를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이 본인이어서였기 때문이라고, 그 계엄을 알아차린 가치도 스스로 깎아내린 거나 다름 없습니다.
그 무서움을 알았기에 국회로 안 왔고, 불법 계엄은 지금도 줄창 욕면서 지금 똑같이 나라를 두고 대통령과 함께 뭘 하려는 꿍꿍인가요? 이미 당과 당원을 사유화 하며 자기들 마음대로 주무르려 한 액션에서, 곧 나라와 국민도 어떻게 할지 예고한 겁니다.
마찬가지로 본인의 종교 유착 의혹을 감추기 위해, 이번에도 신천지 프레임을 기획하여 고스란히 덮어씌웁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자신의 추악한 실체를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수법으로 진화했습니다.
남을 모함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능력은, 결국 본인의 숨겨진 허물을 스스로 곧 자백하는 꼴이 될 겁니다. 지켜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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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21 · 1.♡.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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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리스
07.21 · 182.♡.40.130
김민석 국회 온사진 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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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전 부터 간사한 인간이었죠 배신과 기회주의자 성향이 dna 에 각인되어 있을 정도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