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18.♡.11.244)
2026년 7월 21일 PM 12:12
정치에 뜻이 없던 분을 광장으로 불러내어 온갖 고생을 버텨내시게 했던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안쓰럽고 죄송한 마음만 듭니다.
하지만 문프의 희생과 우리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었음을 알기에, 이제 죄송함을 넘어 더 단단한 마음을 먹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때처럼 지금 정청래를 가장 잔혹한 화살이 쏟아지는 최전선으로 불러낸 것 역시, 당과 나라를 구출하려는 우리들의 마지막 절박함입니다. 작년 전당대회랑은 간절함이 비교도 안 되네요. ㅠ.ㅠ
개인의 욕심 없이 오직 당원들의 부름에 응해 사지로 걸어 들어간 그 결단이 조금은 덜 힘드시도록, 정말 열심히 힘 보태드리고 싶네요.
정청래 대표님., 참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정청래 뒤에 늘 우리들이 있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힘내십시오, 끝까지 같이 가겠습니다!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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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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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작성자
07.21 · 118.♡.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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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퀄리티
07.21 · 210.♡.41.89
이거.. 안보고 했는데.. 딱 이대로 했습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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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disQuo
07.21 · 106.♡.197.31
역대 최고로 당원 중심주의를 실천하는 정치인입니다. 알면 알수록 정청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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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07.21 · 61.♡.2.10
투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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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한새우
07.21 · 118.♡.4.163
본투표에서 어떻게 하라는 것만 생각나서 그대로 했는데, 생일로 따져보니 거기에도 딱 맞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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