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사람 (118.♡.2.149)
2026년 7월 21일 PM 02:51 · 수정 1회(15:56)
당내 경선을 통해 선출된 의장을 실제 투표에서 뽑지 않아 탈락시키고, 부의장으로 민생당 의원이 당선되도록 하는 데 일조한 혐의로 징계 청원이 올라왔다.
앞서 지난 7월 15일 윤리심판원 회의에서는 이 같은 혐의로 강진군의장에 당선된 위성식 군의장과 윤기현 의원에 대한 제명 결정이 이뤄졌다.
문춘단 의원과 김보미 의원은소명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부인해 이날(9월 8일) 재심의에서 제명이 확정됐다.
대단하네요. 청년정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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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21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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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삭제된 댓글입니다. -
Ffsszfeaja
07.21 · 218.♡.105.241
- 랑
랑탕62
07.21 · 58.♡.228.17
이런 얼라들이 완장 차겠다고 설치는 이유가 거 말이 많네를 시전하고 계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이죠. sns질로 팔로워하니까 황공무지로소이다에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으니까요. 진짜 이게 내가 원했던 나라가 맞는지 회의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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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7.21 · 220.♡.77.89
예전에 청년정치는 싸가지가 없어도 옳은 말은 해야 하고, 현실보다는 이상, 벼슬보다는 의리였는데...
요즘 청년정치는 의리없는 건 기본 패시브고, 나이 적은 게 벼슬이다라고만 외치네요.
그냥 싸가지 없는 것만 비슷하네요. ㄷㄷㄷ
지금 1찍 꼰데들도 모두 청년시절이 있었는데... ㅠㅠ
최소 부끄러워는 했습니다. (위선이라 욕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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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미 다모앙에 한차례 올라왔었죠.
계속 계속 올라오는것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