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하다가 글 쓰려고 로긴합니다_2분뉴스 시청 중
당
당근2 (218.♡.118.48)
2026년 7월 21일 PM 10:35
조회 281 공감 0
이런 사심 방송이 이렇게 흐뭇할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분뉴스 구독자수 1만 될때쯤부터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다스뵈이다 방청석에 앉아있길래 열심이다, 귀엽다 했는데
이렇게 제가 너무 사랑하는 유시민 작가님을 모실 정도로
성장한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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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유시민은) 언제나 청년입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유시민 작가는 이 생에서 언제나 청년이실것 같습니다.
- 아....내가 그렇게 응원하던 그 분 맞나요? 슬프고 참담합니다. 겸공 출연에 세상 혼자 비장하네요..저 그릇으로 뭔 큰 일을 하겠다고..가만히
- 신 혜 원 기자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스타일이고 자기 주관이 없어서 모든 언론사가 물고 늘어지면 그런가보다하고 항상 그런쪽에 서서 비판하더라구요.
- 한준호 정말 실망입니다.나름 사람보는 눈 있다고 자부했는데저의 이 오만한 자부심을 이젠 시궁창에 버리게 되네요.실망한 만큼 정청래 당대포를 더욱
- 이 글 읽으면서 눈물흘리고 있다는 것을 모른체 단숨에 읽었습니다.특히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족이라는 말씀은...너무 눈물버튼을 누르시네요.
댓글 (1)
- 담
담벼락
07.21 · 121.♡.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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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두, 김대호, 강지호, 이혜연...겸공 막내 pd....................................
든든한 2030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