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는소리 (175.♡.191.175)
2026년 7월 21일 PM 11:11
작가로, 비평가로, 그리고 한 인간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유작가님!
오늘도 지치고 주린 마음에 지적인 양식 한그릇 잘 먹었습니다!!
오래도록 힘이 되어주는 한 인간으로 우리 곁에 있어 주세요!!!
유비현덕
07.21 · 116.♡.103.4
가끔 생각해도 왜 그렇게 분노에 차서 유시민을 욕하는 인간이 있을까 싶긴 합니다...내일도 또 누군가 욕하러 나오겠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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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도 왜 그렇게 분노에 차서 유시민을 욕하는 인간이 있을까 싶긴 합니다...내일도 또 누군가 욕하러 나오겠지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