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6년 7월 22일 AM 10:23
최근 글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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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10:24 · 112.♡.220.208
- 아
아오이토리
→ 너구리남편
10:26 · 61.♡.74.178
댓글 장원이시네요~ 손"도" 못잡은 남친에게 생리통약을 사오라고 시킬리가 없잖아요
- 사
사찰금지
→ 너구리남편
10:28 · 121.♡.188.235
손만 못잡고 다른 진도가...가능하셨나요...?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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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0:24 · 124.♡.112.199
희망론자 : 손만 안잡았겠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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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10:25 · 49.♡.243.135
약사 : 빨리 가서 잡아보고 다시 오세요. 안그러면 약 못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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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10:26 · 223.♡.74.101
손대신 다른걸 잡았죠 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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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10:33 · 165.♡.228.248
아이돌텍스쳐에 여친 생리통약을 사러 온 남자애가 여자 손도 못 잡아봤다고요??
전 소설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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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 케이건
10:45 · 175.♡.223.148
이번 여친은 아직 이틀째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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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10:37 · 106.♡.211.126
캡처로 도는 썰들의 95%는 창작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훈훈한 에피소드들도 마찬가지인것 같지만, 그런 따뜻한 글들, 위와같은 피식하는 글은 그래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재밌게는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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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도깨비방뫙
11:05 · 211.♡.196.193
인터넷에 자신의 창작물이 도는 걸 확인했을 때 느끼는 희열에 중독된 이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손"만 못 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