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붉은 10월의 옥의 티? 내지는 끝내주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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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라 (125.♡.113.200)
2026년 7월 22일 PM 12:05
조회 358 공감 0
숏츠 중독을 빨리 끊어야 되는데.. ㅠㅠ
참 어렵네요..
붉은 10월 한 3번 정도 봤는데..
자막 보느라 바빠서.. 모르고 그냥 봤습니다..
갑자기 적국 잠수함이 경쟁국가로 통으로 망명한 사례가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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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모
모토나리
12:05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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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모토나리 작성자
12:10 · 125.♡.113.200
얼마 전에 돌아가셨져.. ㅠㅠ
어릴때 재미있게 본 작품에 나온 분들이 하나둘..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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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12:07 · 219.♡.225.19
현실에는 없는 이야기죠
톰 클랜시의 문화적 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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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다니엘D 작성자
12:10 · 125.♡.113.200
그러고보니.. 씨배트.. 침묵의 함대 라는 일본 작품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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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2:08 · 220.♡.82.28
영화에서 이런 디테일 미장센 이라고 하나요? 살아 있는 게 너무 좋습니다.
보고보고 곱씹어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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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12:10 · 175.♡.223.148
어차피 영어나 러시아어나 다 한국어로 읽으면서 봐서.. 몰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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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