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의 똘똘한 한 채도 불법은 아니었습니다.
하늘걷기

Lv.1 하늘걷기 (218.♡.142.31)

2026년 7월 22일 PM 01:39

조회 1,138 공감 0

남들에게는 다주택을 정리하라고 하고

자기도 두 채 중 강남의 아파트만 남기고 처분해서 욕먹은 겁니다.

오히려 노영민 쪽은 꼼수가 없었죠.

욕심이 있었을 뿐입니다.

그럼에도 주택 정책의 신뢰를 잃게 했다며 죽을 만큼 까였고 지금도 비판받고 있습니다.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었으니까요.

그런 직책에 있으면서 모범이 되기는커녕 욕망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으니까 비판은 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비서실장도 아니고 대통령이 직접 대출 규제를 우회하는 꼼수 거래를 하고

불법이 아니고 업계 관행이라며 면피해 보려는 게 말이 됩니까?

그 자리에 어울리는 일을 하라고요.

정책의 결정권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정정당당한 일만 하라고요.

그게 이해가 안 됩니까?

댓글 (13)

  • 넘실이

    넘실이 Lv.1

    13:41 · 124.♡.63.42

    공감합니다

    이걸 쉴드 칠수 있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 유준 Lv.1 → 넘실이

    14:12 · 59.♡.241.146

    쉴드야 무조건적으로 아부하는 홍위병들이 할 수 있다 칩시다.

    청와대 해명이 아주 당을 박살낼 생각 아니면 할 수가 없는 발언입니다.

    차라리 집 안 팔고 장동혁이랑 티격태격하는 게 더 나았어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유준

    14:41 · 124.♡.63.42

    불법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대통령이 이래도 되나

    이건데 말이죠
    해도 된다고 하니...참...

  • 보리앙

    보리앙 Lv.1

    13:41 · 59.♡.2.209

    이런쪽에서는 김의겸 전의원이 가장 불쌍했죠.. 정상적으로 매입한 부동산인데 문정권 인사가 투기한다고 엄청난 욕을 먹고 급매각. 매매차액은 기부.. 그거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으면 수익이 엄청났을텐데 말이죠..

  • DAVICHI

    DAVICHI Lv.1

    13:42 · 1.♡.67.76

    손해는 일도 안볼려는 마음.(YO)

  • 커피한잔1 Lv.1

    13:48 · 122.♡.137.109 · 수정됨 (3회) · 13:54

    욕심이라 매도당하기엔 노영민이야말로 억까에 억울한 케이스였죠.

    집 두채중 한채는 원래 살던 지방지역구에 비어있는 상태였고 한채는 자식들이 실제 거주중인 서울 소형아파트였는데 바로 팔수있는 비어있는집 팔았더니 똘똘한 한채 어쩌고하며..

    대부분 기사에서 똘똘한 한채 어쩌고만했지 거기 자식들이 실제 거주중이다란건 빼고나옴.

    투기냄새 풀풀 풍기면서..

    결국 자식들이 살고있던 그 집도 팔았다고

  • C

    cvi_ Lv.1

    13:50 · 14.♡.14.7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7054615i첨부 이미지

    근저당 건과 관련해서 이렇게까지 비판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위치가 위치인 만큼 대통령님이 판단을 잘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뭐 알아서 잘 하시겠죠....

  • 우물쭈물럭

    우물쭈물럭 Lv.1 → cvi_

    14:01 · 220.♡.149.162

    대통령 당선 전 까지는

    분명... 내가 생각하는 완성형 노무현이 맞았는데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우물쭈물럭 작성자

    14:02 · 218.♡.142.31

    척이었던 거죠.

  • 유준 Lv.1 → 우물쭈물럭

    14:13 · 59.♡.241.146

    모든 원칙이 '나 빼고"였다는 걸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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