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뒷다리 물려 질질 끌려가는 시골 강아지.webp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22일 PM 05:22
조회 1,104 공감 0

밥때 지났는데 밖에서 안들어왔나봐요 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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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17:23 · 61.♡.7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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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7:24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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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tjdtpdud
17:29 · 182.♡.137.153
이모나 삼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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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17:30 · 169.♡.176.130
형아에 한표요.ㅎ
"형아~ 발바닥에 불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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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17:44 · 118.♡.3.12
강아지는 개죽이 닮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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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17:55 · 118.♡.31.111
너 왜이렇게 말을 안듣냐
누굴 닮아가지고 ...라고 말 하겠죠?
어렸을 때 제가 자주 듣던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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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17:55 · 218.♡.159.17
오락실이나 만화방 갔다가 들켜서 잡혀들어 가는중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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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18:11 · 140.♡.29.2
엄마 개가 턱힘이 좋네요, 크기도 큰 차이 안나는데
- 드
드래곤마운틴
18:18 · 59.♡.5.12
꿀꿀삼촌 아닌가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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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니고 형이 분명합니다. 엄마였다면 정석(?)으로 목덜미인데... 끌려가는거 보니깐요.
귀찮아 죽겠는데 동생 데리고 들어오라고 명령 받은 형이 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