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처음 듣는데 심금을 울리네요.
아
아기고양이 (223.♡.84.229)
2026년 7월 22일 PM 08:42 · 수정 1회(21:03)
조회 186 공감 0
아 이 언니 정말… 어떻게 이런 노래를 쓸 수 있죠…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자우림 노래 좀 더 찾아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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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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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0:44 · 22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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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순후추 작성자
20:58 · 14.♡.156.50
정류장에 버스가 서니 처자가 깨서 다행히 제가 안 깨우고 잘 내렸습니다.
이 노래에 달린 댓글도 하나 하나 마음을 울리네요.
비가 와서 기분이 더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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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21:12 · 211.♡.204.130
최근에 제미나이에게 제가 즐겨듣는 최유리님 노래들을 알려줬더니.
김윤아님의 "Going Home", "나인 너에게", "다 지나간다"
이렇게 3곡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이 중에서 이 노래, "Going Home"이 제일 마음에 와닿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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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선시아 작성자
21:16 · 14.♡.156.50
추천 고맙습니다. 바로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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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처자님과 같이 우림언니 노래를 들읍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