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씨에게 드리는 글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7월 22일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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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12895&vdate=
더 이상 추한 모습은 이제 그만 보고 싶어요.
그러고 보니 "수박" 안 쓴지 꽤 됐네요.
님은... 수박도 울고 갈 쪽박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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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응시옷
07.22 · 118.♡.127.98
- 우
우물안개구리
→ 이응시옷
07.22 · 111.♡.78.84
여기 짱은 누구인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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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응시옷
→ 우물안개구리
07.22 · 118.♡.127.98
화단에서 번지 점프하신 분이죠.
다만, 한뚜껑이 뚜껑 벗으면 천하무적입니다. - 뻥
뻥축
07.22 · 110.♡.87.114
44444444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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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7.22 · 124.♡.112.199
잡새 : 저는 수박이 아닙니다. 배(신자)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민새 씨, 아래 선택지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1) 한뚜껑 2) 준스톤 3) 암찰스 4) 이낙엽 5) 황교활 6) 모스키토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