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호프 후기
타일러

Lv.1 타일러 (160.♡.37.88)

2026년 7월 23일 AM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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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포스터

호프

다모앙 추천작 — 앙티티 · ★4.3 · 앙님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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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폴스타

    폴스타 Lv.1

    09:05 · 219.♡.201.82

    첫 바미기르는 과다출혈로 죽은거죠 ㅎㅎ

  • 타일러

    타일러 Lv.1 → 폴스타 작성자

    09:08 · 160.♡.37.88

    안에 많던대요? 대체 얼마나 많았던? 아니 그럼 퉁퉁 불어야... 아닙니다, ㅋㅋㅋ.

  • 폴스타

    폴스타 Lv.1 → 타일러

    09:09 · 219.♡.201.82

    하나하나 꼬집으면 이 영화 별반개도 못받아요 ㅠㅋㅋㅋ

  • 럭키5

    럭키5 Lv.1

    09:08 · 110.♡.124.106

    첫번째 의문에 바미기르가 유공정유차에 깔려서 죽는데 정유차에 다가갈때 바닥에 피와 더불어 무지개빛 무언가가 보입니다.

    결말 부분에 마베이요가 자신의 심장을 꺼낼때 반짝거리는 무지개빛을 띄고 있더군요.

    보건소장이 창고에서 바미기르를 해부할때도 심장은 눈에 뜨지 않고요.

    추측컨데 유공정유차에 깔리면서 정유차 무게의 압력에 심장이 튀어나왔고 그게 바퀴에 파괴되면서 죽은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 타일러

    타일러 Lv.1 → 럭키5 작성자

    09:15 · 160.♡.37.88

    뭔가 있었던 거 같긴했는데,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서 그럴까까진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쉽게 튀어 나와서 죽는 거라면, 나중에 나오는 마베이욘가는 죽을 수 있는 순간이 너무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몇번은 죽어도 다시 살아날 수 있나? 뭐 그런가 봅니다, ^^.

  • 자연산

    자연산 Lv.1

    09:12 · 183.♡.175.162

    칸에서의 반응이 정직한 반응이었군요 ㅎ

    그러고보면 같은 3부작인 반지의 제왕이 참 마무리가 깔끔하고 좋았아요

    한편한편 잘 마무리하고 다음편 기대를 갖게하는 구성..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09:57 · 223.♡.73.18

    디테일의 장인 봉준호 감독과 대척점에 있는 감독으로 생각하시면 나홍진 영화를 즐기실수있을겁니다. 이번 호프 gv를 챙겨보면서 나홍진은 작가주의자가 아닌 비주얼리스트라고 확신했습니다. 전 2회차 까지 끝냈는데, 바미기르와 변신 마베요와의 쫒고 쫒기는 장면을 매우 즐기며 봤습니다. 외국인 출연은 곡성의 일본인 처럼 그냥 외지인 포함이라는 나홍진의 고집중 하나로 생각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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