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가 필요한 것은 갑자기 빨리 다가온 AI처럼 생각못했던 것이고, 부동산은 아니죠.
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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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3일 A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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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가 필요했으면 시장, 도지사를 하던 그 많은 시간 동안에는 뭘 했던 걸까요.

그 때에는 그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들이 없었을까요?

제발 이제는 보여주기식 행정은 안 했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이 정부들어서 더 느는 듯 해요.

숙의라는 걸 정말로 하고 싶다면, 생각지도 않은 사이에, 온 세상이 코로나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스윽 하고 나타나 우리 생활에 파고 들온 AI에 대해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미래 사회에 대해 논의하며 모든 세대가 모여 깊은 얘기를 해야죠. 시간이 남아 도는 사람들끼리 모일 수 있는 시간에 모여서 얘길 할게 아니라 다 같이 모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에 해야죠.

대선 공약 개혁 과제에 대해서 당선 된 지 1년이나 지나서 이제 뭘 할 지 숙의해보자? 그럼 대선 공약은 거짓말이었다는 거 밖에 더 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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