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멍청한데 고집까지 붙어버렸습니다[제미나이 이야기....]
란
란세르 (183.♡.68.118)
2026년 7월 23일 PM 02:09
조회 319 공감 0

멍청하지만 그래도 재깍재깍 사과하던 우리 제미나이...(단 사과를 한다고 제대로된 답을 준다는건 아닙니다.)
드디어....고집이라는 스킬을 장착하셧습니다.
쉘스크립트 수정중인데, [cite : 1] 이런게 붙어서, 뭐지? 하면서 코드복사를 했더니
똑같이 따라오길래,
"이거 왜 있어?"
라고하니
"그냥 눈에만 보이는거고, 복사하면 안보일거야"
라니......
다운해도 표시된다고 하니,
전에는 그래도 죄송합니다. 이러던 녀석이.....아닙니다!!!!!!!를 시전하네요......
하아..그래도 멍청해도 착한녀석이였는데....
순간빡침이.....
코드 다운한거 붙여넣어주니, 인정을하는데....
하아...제미나이 끝나면 다른걸로 갈아타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떠오릅니다..ㅠㅜ
왜 AI도 그렇고 정치환경도 그렇고 다 그럴까요.....
뻔히보이는걸 아니라고 우기는 꼴이라니.......
그래도 제미나이는...죄송하다고 사과는..하네요.....하는데....제미나이의 사과는웬지..... 날놀리는느낌이 나버려서...(언제나 죄송하다면서 다시 실수와 오답을 쏟아내줘서...도리어 사과하면 화나더라고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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