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이루얀 (118.♡.11.211)
2026년 7월 23일 PM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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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들어 오늘이 제일 역대급으로 습한 것 같습니다.
7시쯤 출근하면서 제습기 2시간 돌렸었는데요,
2시간 끝나자마자 귀신같이 습도가 솟구치는 거 보십시오ㄷㄷㄷㄷ악랄한 날씹니다ㄷㄷ
65퍼까지 올라가길래 에어컨을 켰더니 다시 47퍼까지 낮아지네요.
캐리어 선생님 덕분에 퇴근하면 쾌적한 집이 절 기다리고 있겠군요ㅎㅎ
최근 댓글
- 이동진 평론가가 개인적으로 단군신화를 비튼 게 아니냐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저도 80년대 반공 기조에서 비롯된 외부인 배척하는 그런 느낌으로
- 이 분 아니었으면 습도지옥에서 절규하고 있었을 거에요..
- 폭발이 일어났다고만 봤는데 방화였군요ㄷㄷ 어찌 그런 악랄한 짓을ㅠㅠ
- 체력 문제로 야근이 어려워서 일주일 넘게 오전 6시 기상 후 7시 출근 5시 퇴근 하니 너무 힘들어져서 점심 안먹고 1시간 동안 차에서 퍼자다가
- 와이프 쪽의 의견만 있다보니 좀 그렇긴 한데, 일단 와이프는 정 때문에 같이 사는 거다, 라는 말이 사실이라면 저도 정이 털려서 얼굴 안보고 싶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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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B
07.23 · 61.♡.9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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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MooB 작성자
07.23 · 118.♡.11.211
이 분 아니었으면 습도지옥에서 절규하고 있었을 거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마 평생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