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팅이1 (210.♡.41.89)
2026년 7월 23일 PM 06:16
굥이 잘 썼던 거부권,
개떡같이 왜곡하는 시행령.. 등등
그런 거 나오면.. 고혈압 터질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최근 글
댓글 (7)
- S
serious
07.23 · 118.♡.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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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른마흔다섯살
07.23 · 211.♡.201.101
물리적으로 개청 준비와 업무 분담 준비를 소극적으로 차일피일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 곰
곰팅이1
→ 서른마흔다섯살 작성자
07.23 · 210.♡.41.89
아오.. 상상만해도 짜증이 나네요.
-
소소심이
07.23 · 121.♡.4.124
그건 사용 못합니다. 모든 지지자를 적으로 만드는 건데요.
- 곰
곰팅이1
→ 소심이 작성자
07.23 · 210.♡.41.89
음.. 그랬으면 좋겠지만 열린(?) 마음으로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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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곰팅이1
07.23 · 121.♡.4.124
다른 어떤 꼼수를 사용할지는 모르니 잘 감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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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7.23 · 180.♡.14.183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검찰 개혁의 방해자라는 공통의 인식이 생겨서 점점 사람을 떠나게 만들 겁니다.
지지율이 더 걷잡을 수 없게 빠질 수 있습니다. 그 때부터는 빠가 까로 돌아서거든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죠. 유시민 작가는 코어지지층이 그냥 식는다고만 표현했지만 이렇게 대놓고 배신한 경우가 과거에는 없었기 때문에 그저 식는 현상만 발견된 것일 뿐이죠. 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계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 땐 식는 걸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촛불이 아니라 횃불일 거다 하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요. 촛불 이전의 단계가 하나 있어요. 까가 된 빠가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중도층, 연성 지지층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이게 가장 클 거라고 봅니다. 지금 뉴이재명들이 친명이네 반명이네 발광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거라 봅니다. 빠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으니까요. 공포라도 심고 싶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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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몇명, 원내대표, 국회의장, 잘못되면 당대표까지 무기는 더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