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 편지
뇌공앙

Lv.1 뇌공앙 (125.♡.61.188)

2026년 7월 24일 AM 12:43 · 수정 3회(01:42)

조회 202 공감 0

예전 여자친구와의 기억을 떠오르게 해서

몇 달을 이 곡만 들었습니다.

가끔씩 와이프 앞에서

이 곡을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다가

스스로 깜짝 놀라곤 합니다. -_-

와이프가 이거 기억해내면 ㅎㅎ

댓글 (8)

  • Java

    Java Lv.1

    00:48 · 116.♡.70.94

    노래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편지를 몇통 안썼었네요.
    근데 그 몇통의 대상이 외사랑이라고 하나요?
    시까지 쓰고 그랬죠~
    뭐든 간절해야..;;

    .

    .

    .
    사모님 여기예요. 여기요! ㅋㅋ

  • 뇌공앙

    뇌공앙 Lv.1 → Java 작성자

    00:55 · 125.♡.61.188

    제가 걸리면

    좋아할 분들이 다모앙에 넘 많군요 -_-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00:52 · 183.♡.107.230

    노래 듣는데

    음악이 마음을 아리게 만드네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개발전문가 작성자

    00:58 · 125.♡.61.188

    제가 흥겨운 노래만 좋아하는 편인데

    이 곡은 사연이 있어서

    들을 때마다 아리네요.

    그때는 제가 너무 철없을 때여서

    후회 많이 하면서 듣곤 합니다...

  • Lv.1

    00:58

    삭제된 댓글입니다.
  • 개구리밥

    개구리밥 Lv.1

    01:12 · 49.♡.55.45

    당연히....기억하실겁니다..ㅋㅋ

    이 노래는 김광진씨의 실제 사연을 노래로 만들었던거죠.

    가사가 너무 좋아요.

    저도 한때 이 노래만 주구 장창 듣고 다녔던 때가 생각납니다.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1:31 · 14.♡.156.50

    이 노래 참 좋죠. 아까 김광진씨가 부른 처음 느낀 그대로를 들었는데 이 노래도 듣고 자야겠습니다.

  • 뇌공앙

    뇌공앙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1:36 · 125.♡.61.188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잘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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