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LL (180.♡.180.143)
2026년 7월 24일 PM 05:17
안녕하세요.
최근 민주당 내에서 저에겐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신천지 의혹, 전건송치 등)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그들이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기에 이렇게 행동하는 것인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다음 내용은 순전히 제가 상상한 것을 AI와 대화하며 정리한 소설입니다.
재미삼아 한 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당 해체와 대통령 중심 신당의 탄생
1. 개혁의 지연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검찰개혁, 언론개혁, 재벌개혁을 국정의 우선순위로 내세우지 않는다.
그러나 이를 공개적으로 포기하지도 않는다. 민주당 지지층이 개혁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고, 대통령 자신도 오랫동안 민주당의 개혁적 이미지를 통해 정치적 지지를 얻어왔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개혁을 반대하는 대신, 계속해서 절차와 현실을 강조한다.
“개혁은 필요하지만 국민의 삶이 우선이다.”
“제도의 급격한 변화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수사 공백과 민생 피해를 막아야 한다.”
이런 발언들은 개혁의 필요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실제 개혁의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대통령실은 직접 개혁을 막지 않는다. 대신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실 참모와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보완수사권, 수사 공백, 경제 불안, 언론 자유 등의 문제를 반복해서 제기한다.
개혁이 지연될 때마다 대통령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앞세운다.
논란이 커지면 해당 장관이나 참모는 교체된다. 대통령은 책임자를 문책한 것처럼 행동하지만, 정책 방향은 바뀌지 않는다.
사람은 바뀌어도 개혁은 계속 지연된다.

2. 민주당 내부의 분열
민주당에서는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불만이 커진다.
일부 의원들은 대통령이 개혁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하고, 당 지도부는 검찰개혁 법안을 독자적으로 추진하려 한다.
그러나 당내에는 대통령의 공천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의원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들은 공개적으로 대통령에게 충성을 선언하지는 않는다. 대신 개혁 법안의 세부 조항을 문제 삼는다.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검찰의 직접수사권은 폐지하되 예외적인 수사권을 남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언론개혁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재벌개혁은 투자와 일자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겉으로는 정책적 신중론이지만, 실제로는 대통령의 실용 노선을 뒷받침하는 움직임이다.
대통령실은 이 의원들에게 직접적인 지시를 내리지 않는다. 다만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들을 통해 방향을 전달한다.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
“정권 성공이 개혁보다 먼저다.”
“지금 당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방해하고 있다.”
이런 메시지가 친대통령계 의원들 사이에서 반복된다.
결국 민주당 내부의 갈등은 개혁파와 실용파의 대립이 아니라, 당 중심 세력과 대통령 중심 세력의 대립으로 바뀐다.

3. 개혁파 지도부의 고립
민주당 지도부는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충돌하지 않으면서 개혁 법안을 처리하려 한다.
그러나 대통령실과 가까운 의원들은 법안 심사를 지연시키고, 수정안을 제출하며, 의원총회에서 추가 논의를 요구한다.
당 지도부가 표결을 강행하려 하면 일부 의원들은 공개적으로 반발한다.
“당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충돌하고 있다.”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는 정당이 되어서는 안 된다.”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대통령은 이 갈등에 개입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당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하면서도, 정부는 국정의 안정성과 국민의 피해를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이 발언은 중립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당 지도부를 고립시킨다.
언론은 갈등을 ‘대통령 대 강성 민주당’의 구도로 묘사한다.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의원들은 대통령의 성공을 방해하는 세력으로 규정되기 시작한다.
개혁의 내용보다 대통령과의 관계가 더 중요한 정치적 기준이 된다.

4. 민주당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의 축적
대통령 측은 민주당을 즉시 떠나지 않는다.
먼저 민주당의 정치적 가치를 떨어뜨리는 과정이 진행된다.
친대통령계 의원들과 외곽 인사들은 민주당이 낡은 이념에 갇혀 있다고 비판한다.
당원 중심 정치가 팬덤 정치로 묘사된다.
검찰개혁은 정치 보복으로, 언론개혁은 언론 장악으로, 재벌개혁은 반기업 정책으로 규정된다.
민주당 지도부의 작은 실수도 크게 확대된다.
당내 경선 의혹, 종교단체 개입 의혹, 공천 거래 의혹, 강성 지지층의 폭력적 언행 등이 지속적으로 언론에 등장한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은 민주당을 직접 공격하지 않는다.
대신 “국민이 정치에 실망하고 있다”, “민주당도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는 원론적인 발언만 내놓는다.
민주당의 지지율이 떨어질수록 친대통령계는 이렇게 주장한다.
“이제 민주당 간판으로는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할 수 없다.”
“대통령을 지키려면 새로운 정치적 그릇이 필요하다.”
민주당 해체는 목적이 아니라 시대적 요구인 것처럼 포장된다.

5. 신당 창당의 명분
신당 창당의 직접적인 계기는 개혁 법안을 둘러싼 충돌이 된다.
민주당 지도부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강한 개혁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다.
정부는 수사 공백과 국민 피해를 이유로 우려를 표시한다.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지만, 정부와 당의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민주당 지도부는 대통령실이 사실상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친대통령계 의원들은 이를 대통령에 대한 집단적 항명이라고 규정한다.
며칠 뒤 대통령과 가까운 중진 정치인이 기자회견을 연다.
그는 민주당이 국민의 삶보다 이념과 정파적 복수에 매달리고 있다고 선언한다.
그는 대통령이 성공해야 대한민국이 성공한다며, 새로운 실용정당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이어 수십 명의 의원이 집단 탈당을 선언한다.
처음에는 전체 민주당 의원의 20~30%만 움직인다.
그러나 대통령실이 이들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정치적 결단을 존중한다는 태도를 보이면서 상황이 바뀐다.
남아 있던 의원들은 다음 총선 공천과 대통령 지지층의 이동을 계산하기 시작한다.
대통령이 신당을 직접 지지한다는 신호가 확인되자 대규모 탈당이 이어진다.
민주당 의원의 과반이 신당으로 이동한다.
민주당은 원내 제1당의 지위를 잃고, 개혁파와 일부 지역 기반 의원들만 남은 소수 정당으로 축소된다.

6. 대통령의 거리두기 전략
대통령은 신당 창당 과정에서 끝까지 자신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정당의 선택은 국회의원과 국민의 몫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신당 지도부는 대부분 대통령의 공천과 지원으로 성장한 인물들로 구성된다.
신당은 대통령의 실용주의를 당의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당명에는 민주, 개혁, 미래, 국민, 통합과 같은 단어가 사용된다.
강령에서는 진보와 보수를 넘어서는 실용 정치를 선언한다.
검찰개혁은 권력기관 개편으로 표현된다.
언론개혁은 미디어 생태계 혁신으로 대체된다.
재벌개혁은 기업과 국민의 동반 성장으로 바뀐다.
개혁이라는 단어는 남아 있지만, 기득권의 권한을 실질적으로 축소하는 내용은 제거된다.
대통령은 신당과 공식적으로 거리를 두면서도, 신당 지도부와 정례적으로 회동한다.
신당은 모든 주요 정책에서 대통령의 입장을 따른다.
대통령은 정당을 직접 지휘하지 않지만, 대통령의 뜻이 곧 당론이 되는 구조가 형성된다.

7. 기득권과의 새로운 연합
신당은 검찰, 대기업, 주요 언론, 관료 조직과 정면으로 충돌하지 않는다.
대신 이들에게 안정성을 보장한다.
검찰의 직접수사권은 일부 축소되지만, 보완수사권과 수사 요구권이 남는다.
고위 검사들의 조직적 권한은 줄어들지 않는다.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이나 소유구조 개편은 추진되지 않는다.
재벌의 지배구조 문제는 자율 개선에 맡겨진다.
대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책사업과 민관 합동 프로젝트가 확대된다.
정부는 이를 실용적 성장 정책이라고 홍보한다.
기득권 세력은 신당과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위협적인 세력으로 보지 않게 된다.
보수 언론은 대통령의 실용 노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재계는 규제 완화와 투자 확대를 약속한다.
검찰 조직은 제한적인 제도 개편을 수용하는 대신 핵심 권한을 유지한다.
대통령은 개혁 세력과 기득권 사이의 중재자가 아니라, 기득권의 존속을 보장하는 관리자 역할을 하게 된다.

8. 야당과의 선택적 연합
신당은 국민의힘이나 개혁신당과 공식적인 연립정부를 구성하지 않는다.
대신 사안별 협력을 추진한다.
기업 규제 완화, 대규모 개발사업, 노동시장 유연화, 검찰 권한 조정, 권력구조 개편 등의 의제에서 보수정당과 협력한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대통령의 경제정책과 개헌안에 찬성한다.
개혁신당은 양당 체제 해체와 대통령 권한구조 개편을 명분으로 협력한다.
신당은 이를 국민통합 정치라고 홍보한다.
기존 민주당은 신당과 보수정당의 연합을 보수 대연합이라고 비판한다.
그러나 신당은 민주당을 과거의 이념정당, 기득권화된 운동권 정당으로 규정한다.
정치 구도는 진보 대 보수가 아니라 대통령의 실용연합 대 구민주당 개혁파로 재편된다.

9. 대규모 국책사업과 정치적 성공
대통령과 신당은 국민의 관심을 제도개혁보다 경제성과에 집중시킨다.
지역 개발, 인공지능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 철도와 공항 건설, 주택 공급, 국가 주도 투자사업 등이 잇따라 발표된다.
사업에는 대기업과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일부 사업은 실제 성과를 내고, 일부는 성과가 불분명하지만 정부와 언론은 성공 사례를 집중적으로 부각한다.
신당은 개혁보다 성과를 선택한 정당이라고 자신을 규정한다.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이념이 아니라 결과다.”
“검찰을 없애는 것보다 범죄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재벌을 공격하는 것보다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언론을 규제하는 것보다 국민이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
이 메시지는 정치적 피로감을 느끼는 중도층에게 일정한 호응을 얻는다.
반면 개혁을 요구하는 지지층은 분열된다.
일부는 민주당에 남고, 일부는 대통령의 성공을 이유로 신당을 지지한다.

10. 총선 전략
신당은 다음 총선을 대통령의 중간평가가 아니라 국가 프로젝트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선거로 규정한다.
대통령의 임기 후반에 정책을 완성하려면 안정적인 국회 의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신당으로 이동한 현역 의원들은 기존 지역조직과 지방의원들을 함께 끌고 간다.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과 지역위원장들도 공천 가능성을 보고 신당으로 이동한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유지되는 지역에서는 신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압도한다.
다만 수도권 일부에서는 신당과 민주당의 표가 갈리며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다.
신당은 단독 과반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원내 제1당이 된다.
이후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일부 의원들을 정책연합에 끌어들여 국회 과반을 구성한다.
신당은 이를 연정이 아니라 국정 안정 협약이라고 부른다.

11. 개헌 추진
총선 이후 대통령과 신당은 개헌을 국가 개혁의 마지막 단계로 제시한다.
개헌의 명분은 제왕적 대통령제 해소, 정치 안정, 지역 균형, 국정 연속성이다.
그러나 실제 개헌안에는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구조가 포함된다.
4년 중임제, 결선투표제, 국무총리 권한 조정, 지방분권, 선거제도 개편 등이 한꺼번에 논의된다.
현직 대통령에게 직접 중임을 허용하는 내용은 강한 반발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개헌안은 대통령 개인보다 대통령이 만든 정치 체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설계된다.
대통령은 자신을 위한 개헌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신당은 개헌을 민주당과 보수정당을 넘어서는 새로운 정치체제의 출발이라고 주장한다.
국민의힘 일부는 권력 분산과 선거제도 개편을 조건으로 찬성한다.
개혁신당은 양당제 완화를 이유로 협력한다.
구민주당은 개헌의 실질적 목적이 대통령 중심 정치체제의 영구화라고 반발한다.
개헌안은 결국 정치적 거래를 통해 국회 의결 정족수를 확보한다.
국민투표에서는 정권 연장에 대한 우려와 정치 안정에 대한 기대가 충돌한다.

12. 최종 모습
이 시나리오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을 배신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민주당을 자신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수단으로 인식해왔고, 그 수단의 효용이 다하면 새로운 수단으로 교체한다.
그가 원하는 것은 전통적인 의미의 진보개혁이 아니다.
기득권을 제거하는 대신 관리한다.
권력기관을 해체하는 대신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조정한다.
재벌을 개혁하는 대신 국가 프로젝트에 참여시킨다.
언론을 개혁하는 대신 우호적 관계를 형성한다.
당을 민주적으로 운영하기보다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보조하는 조직으로 재편한다.
외형적으로는 진보와 보수를 넘어선 실용정부가 탄생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대통령 개인의 판단과 국가 관료, 대기업, 언론, 수사기관의 이해가 결합한 새로운 권력연합이 형성된다.
민주당은 두 개로 나뉜다.
하나는 개혁의 명분과 전통을 유지하지만 정치적 영향력이 축소된 구민주당이다.
다른 하나는 민주당의 조직과 의석 대부분을 흡수했지만, 더 이상 민주당의 기존 가치에 구속되지 않는 대통령 중심 신당이다.
신당은 민주당을 해체한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게 재편했다고 주장한다.
대통령은 개혁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완성했다고 말한다.
기득권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대통령 중심 체제 안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다시 보장받는다.
그리고 국민은 오랫동안 이 변화가 개혁의 실패였는지, 실용정치의 성공이었는지, 아니면 민주당이라는 정당을 이용한 권력 재편이었는지를 두고 논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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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흘러가게 되면 좀 슬플 것 같습니다.제 글이 백신처럼, 저런 시나리오가 앞으로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역할을 해주면 좋겠
- 부족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래 내용이 제가 이미지 만드는데 입력한 프롬프트입니다.채팅으로 만든게 아니라 API 호출 방식으로 만든거라 제 기존 성향이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 맞아요. 제 생각에는 대통령 지지율이 지금보다 더 내려와야지, 아직은 정신차리지 못한거 같습니다.
- 저도 이렇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당대표만 제대로 뽑혀도 민주당이 흔들리진 않을 것 같아요.다만, 새나 일부 의원들이 너무 자신만만하게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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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린내
17:19 · 211.♡.2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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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력걸음
17:23 · 211.♡.111.50
굉장히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걱정되는 시나리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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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7:26 · 220.♡.82.28
음 이미지 보니 신당(분당) 지지 하시나요?
글이 길어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글을 읽는 행간의 이미지도 사고의 흐름에 영향을 주는데요.
왜 분당 신당의 이미지만 깔끔하게 그릴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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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LL
→ RubyBlood 작성자
17:34 · 180.♡.180.143
그런 입장에서 작성한건 아니에요.
알정찍입니다.
이미지는, 신문 삽화처럼 만들었더니 윤이나 문재인 대통령님이 자꾸 등장해서 최대한 심플하게 그리라고 하기만 했습니다.
삽화는 글이 길어지면 보기 힘드실까봐 환기 차원으로 넣은거에요 -
RRubyBlood
→ DDLL
17:38 · 220.♡.82.28
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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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LL
→ RubyBlood 작성자
17:42 · 180.♡.180.143
아래 내용이 제가 이미지 만드는데 입력한 프롬프트입니다.
채팅으로 만든게 아니라 API 호출 방식으로 만든거라 제 기존 성향이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흑백으로 인쇄된 오래된 신문 만평 스타일의 심플한 정치 풍자 삽화.
복잡하거나 사실적인 그림이 아니라, 굵고 단순한 검은 펜선으로 그린 2D 만화풍 삽화. 둥글고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 작은 점눈, 단순한 코와 입, 과장된 표정, 짧은 팔다리, 명확한 실루엣. 어린이 신문 만화처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구성.
사진 같은 사실주의, 정교한 초상화, 실사 얼굴, 세밀한 피부 묘사, 3D 렌더링, 영화 같은 조명은 사용하지 않는다. 복잡한 크로스해칭은 최소화하고, 넓은 흰색 여백과 단순한 검은 그림자를 사용한다. 오래된 신문 인쇄 특유의 약간 거친 잉크 번짐과 작은 망점 질감만 가볍게 표현한다.
등장인물은 전부 실제 인물이 아닌 완전히 가상의 만화 캐릭터다. 대한민국의 전현직 대통령, 정치인, 유명인과 닮은 얼굴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윤석열, 문재인, 이재명 또는 그 밖의 실제 정치인을 연상시키는 얼굴형, 머리 모양, 눈썹, 안경, 표정, 신체적 특징을 사용하지 않는다.
모든 남성 정치 캐릭터는 서로 비슷한 단순한 만화형 얼굴을 사용하되, 역할은 얼굴이 아니라 명찰, 자리, 소품, 복장으로만 구분한다. 대통령 역할의 인물은 평범한 둥근 얼굴의 가상 중년 남성 캐릭터이며, 짧고 단순한 검은 머리, 점눈, 작은 코, 단순한 입을 가진다. 특정 정치인을 닮지 않아야 한다. 대통령임은 책상 위의 작은 명패 "대통령" 또는 가슴의 작은 명찰로만 표현한다.
정당과 정치 세력은 실제 정당 로고나 공식 색상을 사용하지 않는다. 정당은 "기존 정당", "신당", "개혁파", "실용파" 같은 일반적인 명칭으로만 표현한다. 실제 정당 로고, 특정 정치인의 이름, 얼굴, 캐리커처는 넣지 않는다.
전체 화면은 신문 만평 한 칸처럼 간결하게 구성한다. 핵심 인물 3~6명, 주요 상징물 2~4개만 배치한다. 너무 많은 군중, 복잡한 배경, 작은 장식은 피한다. 시선이 중앙의 핵심 장면에 바로 집중되어야 한다.
상단에는 챕터 번호와 제목을 굵고 명확한 한국어 글자로 넣는다. 하단에는 한 문장의 짧은 신문식 캡션을 넣는다. 말풍선은 최대 2개까지만 사용한다. 모든 한국어 텍스트는 철자가 정확하고 선명하게 읽혀야 한다.
세로로 긴 포스터가 아니라, 가로형 신문 삽화 비율. 흰 종이 바탕, 검은 잉크만 사용한 완전한 흑백 이미지.
금지 요소: 실제 정치인 얼굴, 실제 정치인과 닮은 캐리커처, 사진 같은 얼굴, 사실적인 인체 비율, 컬러, 회색을 과도하게 사용한 사실적 명암, 3D, 유화, 수채화, 애니메이션풍 미소년·미소녀 디자인, 극도로 세밀한 배경, 실제 정당 로고, 실제 인물 이름.
상단 제목: "1. 개혁의 지연"대통령 집무실을 매우 단순하게 표현한다.
화면 중앙에는 "대통령"이라고 적힌 작은 명패 앞에 가상의 대통령 캐릭터가 앉아 있다. 둥근 얼굴, 점눈, 작은 코와 입을 가진 단순한 만화 캐릭터이며 어떠한 실제 정치인도 닮지 않는다.
책상 왼쪽에는 "검찰개혁", "언론개혁", "재벌개혁"이라고 적힌 세 개의 얇은 서류철이 먼지가 쌓인 채 놓여 있다. 대통령은 그 서류를 외면하고, 책상 중앙의 커다란 "실용" 서류를 보고 있다.
대통령 옆에는 작은 모래시계와 여러 장이 넘어간 달력이 있다. 달력에는 "1년"이라고 적혀 있다.
대통령의 말풍선: "조금 더 논의합시다."
배경은 책상, 의자, 시계 정도만 간단히 표현한다.
하단 캡션: "개혁은 필요하지만, 언제나 지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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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다리기조
17:31 · 112.♡.0.37
청사진 입니다~
그런데....벌써 1년 지나고
주식, 부동산....신천지
시나리오가 벌써 퇴짜 맞았어요. -
AABCxBBD
17:33 · 211.♡.178.107
단 1도 재미삼아 볼 내용이 아니네요...
윗 댓글에서처럼 AI가 프롬프터의 성향을 반영한 내용인 것 같기도 하고요.
기존정당 이라는 키워드로 레가시 이미지를 만들어 놨네요.
- 깨
깨비풀
17:37 · 106.♡.57.173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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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LL
→ 깨비풀 작성자
17:39 · 180.♡.180.143
저도 이렇게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당대표만 제대로 뽑혀도 민주당이 흔들리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새나 일부 의원들이 너무 자신만만하게 헛짓을 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그 자신감의 근원이 도대체 어디인가 상상해본거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근 몇 민주당 의원들의 행보를 보니 정똥의 주황색당 만들고 싶은 마음이 여전히 남아있구나 생각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