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하지 않아요, 돈 두 댓. 직관했습니다!
렉
렉투스 (223.♡.79.158)
2026년 7월 24일 PM 06:27 · 수정 2회(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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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에서
아이가 막 장난 치니까
엄마가 진짜로
저렇게 말하네요?
장난 하지 않아요
돈 두 댓
순간 이수지인가? 해서 한번 쳐다봤습니다!
오~ 실제로 엄마들이 쓰는 말이군요!!!
그런데 왜 "장난 치지 마라" 라고 안하고
"장난 하지 않아요" 라고 하는 걸까요?
댓글 (3)
- 이
이슈앙
18:32 · 39.♡.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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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18:38 · 106.♡.129.201
그게 이수지 얘기였군요. 전 옛날 롯데 야구선수 호세의 "영쑤 돈 두 댓" 죽빵을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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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18:51 · 110.♡.193.165
직관 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요즘 놀이터에서 엄마들이 저렇게 말한다고 들은 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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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지마라”는 명령어라 상처입힐까봐 그렇다고 어디선가 본것 같네요. 그럼 영어로도 바꿔서 말해야 할듯 싶은데요. 심리학 기반 ”부모교육훈련“ 책을 권하고 싶네요. 프랑스 육아법도 같이 읽어봤으면…훈육을 안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