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너무나 더럽습니다.
육
육백만불사나이 (222.♡.114.89)
2026년 7월 25일 AM 01:25
조회 944 공감 0
제목 그대로 기분이 너무 더럽습니다.
전건송치란 단어를 듣고 제가 잘 못 봤나했습니다.
개혁하라고 믿고 소중한 한표를 줬더니 말같지도 않은 일을
해버리네요.
믿고 또 믿고 아니겠지하면서 또 믿고 그랬는데...
이렇게 뒷통수치며 배신해버리네요.
그래서 기분이 너무너무 더럽습니다.
만약 진짜진짜 운이 좋아 전건송치가 포함이 안되더라도
이제는 진짜 그사람 못 믿겠습니다.
그사람의 웃는 모습이 가증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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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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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미
07.25 · 125.♡.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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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아무렇지 않아요 그분 기분 더럽게 하려면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