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뉴이재명 대부분은 한동훈 옆에 갈겁니다.

Lv.1 루팍 (175.♡.45.140)

2026년 7월 26일 PM 03:34 · 수정 3회(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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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장성철은 손절하기 시작했고 조선일보는 벌써 시동 슬슬 준비중이죠?

다른 뉴이재명 표방세력들도 조만간 그렇겠죠.

진짜 뉴이재명은 존재하긴 했습니다. 대선때 이재명대통령을 뽑았던 한번도 민주당을 찍은적 없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수도권도 잘 보시면 있습니다. 그쪽 지역에서 절대 득표율이 많이 나올수가 없었는데 나온 곳들이 있었어요. 그사람들이 뉴이재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들이 다음에 민주당 후보를 뽑을까요?

중도확장을 하면 뽑을까요?

아뇨. "이재명은 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믿었던 사람들이었을겁니다. 부동산개혁 한다고해서 나한테 이득이 안되더라도 부동산이 더이상 이 난리는 이제 안났음 한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저도 주변에서도 본적있고요.

이사람은 자기가 말한 정책은 다 지키니까 할거야. 그렇게 믿었는데 지금 일년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을 지켰어야합니다. 당권개입이 아니라요.

저변을 넓히겠다고 보수쪽 확장을 해요. 대거 보수인사를 영입하면서.

그럴려먼 조혁당 진보 확장을 막아야했죠. 그래야 진보쪽 눈치 안보고 넓힐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조국대표 보궐을 저지시키려다가 결국 한동훈이라는 인간이 당선됐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을 정신차리게 하는방법은 결국 당원이 해야하네요

댓글 (4)

  • 할랴

    할랴 Lv.1

    07.26 · 122.♡.93.206

    네, 그렇습니다. 가능하면 국힘 계열 차기 주자를 보위하게 될 겁니다.

  • 새로운건없어

    새로운건없어 Lv.1

    07.26 · 121.♡.42.105

    결국 내년에 예상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의외로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겠군요. 흠...

  • Mediapunta

    Mediapunta Lv.1

    07.26 · 118.♡.25.226

    대부분은 대단한 미래비전같은거 없이 제3의길 이딴 애매모호한 구체적이지도 않고 다 상해버린 떡밥 이상한 소리나 하고있고 실상은 알고 보면 국힘에서 한자리하고 싶은데 밀려서 여의도 낭인비슷한 예전같으면 이명박근혜주변에서 꿀빨애들 정치인 지망생 언론인 기자 변호사 공천 한자리 받을수만 있으면 정당 안가리고 그냥 줄서는 쓰레기들을 잘 분리수거해서 우리끼리 야~~ 어떻게 해보자 이런수준인데 수틀리면 모래알처럼 무너지는거 한순간이겠죠 ㅋㅋ 한동훈과 붙어도 굉장히 무리없어 보입니다. b 애 ㅅㄲ들이 어디 진지한애들이 아니라 워낙 자리 돈만 지독하게 비정상적으로 밝히는 투명한 놈들이라서요. 자리나 돈 끊어지면 등에다가 칼꼽고 튀는거 일도 아니죠

  • 아이구배야

    아이구배야 Lv.1

    07.26 · 112.♡.141.11

    주식 빠지면 돌아설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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