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성호, 박선원 등 이른바 친명 정치인들은...
월담

Lv.1 월담 (115.♡.51.137)

2026년 7월 26일 PM 06:51

조회 540 공감 0

지금 정치 생명을 걸고 당원들과 전쟁하고 있는거죠.

이번에 당권을 장악하지 못하면 다음 총선애서 1인1표제에 의해 공천을 받지 못하겠죠.

무얼 위해서?

만약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른 거라면, 이재명 대통령이 그들의 정치생명을 끊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지방선거, 최고위원 선거 번번히 대통령 픽은 나가 떨어지고 있죠. 심지어 집권 1~ 2년차 가장 힘 있을 때인데 말이죠.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대통령의 힘이 약해지면 앙심을 품겠죠.

보상이 필요할 겁니다. 당분간 정부 요직이 보상이 되긴 할 건데... 요즘 보면 그 자리가 죽을 자리처럼 보여요.

이상한 지시만 하달받아서 정치생명만 갉아 먹으니까요.

국회의원 자리가 중요한데, 공천 자리는 난망하고, 분당이 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주당의 자산을 버리는 건 아깝지만... 정부 여당 타이틀을 가져 간다면 살아남을 확률은 있다고 생각할 듯 합니다.

나중에 다시 합당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겠죠.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어떤 경우라도 민주당을 지키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3)

  • Polyxena

    Polyxena Lv.1

    18:53 · 58.♡.255.68

    친명이라니... 어용이라고 불러야죠.

  • 민고

    민고 Lv.1

    18:59 · 101.♡.71.43

    이낙연의 길을 걸어야죠. 이준석이랑 신당 어쩌고 하면서 추석때 인사 ㅋㅋ

  • blowtorch

    blowtorch Lv.1

    19:01 · 59.♡.125.144

    "지방선거, 최고위원 선거 번번히 대통령 픽은 나가 떨어지고 있죠.

    심지어 집권 1~ 2년차 가장 힘 있을 때인데 말이죠."

    +1

    이게 위기경보였죠. 애써 무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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