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53.♡.9.90)
2026년 7월 27일 AM 08:50
아이용 좌석 얹은 자전거요.
한국은 대개 MTB나 로드바이크, 미니벨로를 타다보니 기껏해야 짐대와 바구니 정도나 달죠.
뭐 그럴만도 한데 업힐에 최소 수십킬로그램운 되는 아이도 싣고 올라가다간 허벅지와 골반, 무릎이 아작나겠죠.
근데 종종 저런 자전거로 국토종주를 한다거나, 로드바이크 탄 사람을 앞지르는 고수도 있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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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8:52 · 168.♡.249.81
- 어
어제의꿈
08:54 · 124.♡.57.52
언덕이 많은 이유도 있고, 자전거 타고 이동하는게 안전하지가 않고, 자동차 문화가 더 발달해 있어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탓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도 저런 로망이 있었어서..
자전거에 툴레 라이드얼롱 유아 안장 달고 아이를 몇 년간 어린이집에 잘 태우고 다녔네요.
어느 순간 되니 아빠랑 같이 자전거타고 다니는게 부끄러워서인지 안 타려고 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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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콩이아빠
08:56 · 221.♡.79.43
하남에선 종종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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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8:58 · 119.♡.199.171
아~주 예전에 안장 앞쪽 프레임에 끼우는 어린이용 좌석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 찾아보니 요즘도 나오는군요. 물론 디자인은 예전보다는 훨씬 인체공학적으로 생겼네요.
예전꺼는 거의 등받이 있는 목욕탕의자에 대충 철봉 프레임 달린 수준이었던걸로….
- 고
고물개
08:58 · 211.♡.146.218
신도시에서는 가끔 보여요
그런데 완전 수동은 말고 배터리 탑재형이 좀더 인기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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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9:00 · 112.♡.98.202
어릴때 아버지가 탑튜브에 의자 걸어 태우고 다니신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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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E
09:05 · 222.♡.209.27
예전에 애들 태우고 해볼까 해서 봣는데 너무 비싸서 접었던 기억이 납니다-_-ㅋ
얼마인지는 기억이 안나고 비쌌던것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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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09:07 · 210.♡.65.2
eMTB가 한대 있어서 핸들과 안장사이에 태우는 제품을 살까말까 두달째 고민중입니다.
이게 대충 500달러라서요 아기 헬멧까지 하면 600달러 생각해야하는데
어지간한 싸구려 전기자전거 가격이 나오니까 고민이 되네요.
어차피 가을되야 태우고 나갈꺼라 두달쯤 더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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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W1S
09:07 · 118.♡.15.183
전기자전거나 전기스쿠터는 동네에 좀 있더라구요 페달링은 아무래도 오르막에선 쥐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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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09:10 · 106.♡.210.182
국내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죽기 딱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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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다 차로 이동을 하니 보기 힘든 자전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