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123 (223.♡.94.15)
2026년 7월 27일 AM 09:37
김용은 대체 민주당에서 뭔 기여를 했는지 모르겠고 분명한 명픽인데 평당원 대표한다는 소리나 하고
임미애는 영남에서 민주당을 한다는 이유로 역설적으로 나름 대접받고 살았을 듯 싶네요
김영호는 3선이라는데 존재감 하나 없네요. 어디 꿀빠는 동네에서 소리소문없이 잘 살아왔나보네요.
저런 사람들 김민석과 잘 어울립니다. 유유상종이라니 말에 딱인 듯.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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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09:38 · 118.♡.11.183
- V
vinchaud
09:39 · 14.♡.161.237
아직도 불안합니다. 엿같은 선호투표제 때문에 변수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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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9:54 · 221.♡.101.46
계파줄대기만 잘하면, 큰 풍파없이 3선은 거뜬하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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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날해봐라
10:10 · 49.♡.9.61
김영호 저희 동네 의원입니다..
아버지도 국회의원이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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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 백날해봐라
11:16 · 114.♡.2.66
아버지. 그 유명한 김상현.
그러나 아들은 무존재. 꿀지역구 받아서 꿀정치했죠.
- S
sisimiin
10:32 · 182.♡.222.149
딱 그 나물에 그 밥이죠
끼리끼리 유유상종 다 아웃시켜야 합니다
- 3
3컴마6
10:54 · 75.♡.170.250
부부에게 비례 한번 공천해주면 보상된 것 아닌가요? 저는 참고로 TK 출신입니다.
- 저
저혈당괴물
11:39 · 116.♡.27.111
임미애는 진짜.. 국회의원 한석이 중요한게 아니다 너무 민주당만 외치지 말라고 하던데 그럼 뭐하러 부부가 쌍으로 민주당에서 국회의원을 받아먹었는지 이해 불가 입니다.. 그냥 지역구도 대승적으로 국힘한테 양보하고 외연확장 정신승리 하세요!!! 험지에서 고생한다고 당에서 챙겨줬더니.. 역시 꽁으로 뭘 먹으면 그 가치를 모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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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의 공통점: 반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