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7월 27일 PM 02:44
정성호 장관은 본인의 신념 + 친구를 위한 일을 하느라 검찰과 민주당 진영 양쪽에서 욕먹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를 위하는 일은 공소 취소와 알려지지 않은 캐비닛을 덮기 위한 검찰과의 딜이라고 저는 소설을 써봅니다.
정성호 장관은 두 번이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더러워서 더 이상 못 하겠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청와대에서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에서 부랴부랴 전화로 진화한 것 같습니다.
왜 대통령이 일개 장관에게 이렇게 매달릴까요.
정성호 장관이 본인의 사건을 덮기 위한 유일한 적임자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욕바라지.
그가 나가는 것이 두려운 것이죠.
저는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가 되어 개혁적인 법안을 제출하면, 시민의 법적 권리 보호를 운운하며 보완하라고 하며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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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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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7.27 · 223.♡.22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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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데이트
→ 사막여우 작성자
07.27 · 112.♡.148.44
그래야 하는데 생각지 못한 일이 계속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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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요보호자
→ 사막여우
07.27 · 222.♡.27.9
그걸 별로 무서워 할거 같지 않은데요
모두다 알고 있지만 말을 하지 않을 뿐인데
뭐 한번더 숙의한다는 핑계로 거부권 행사할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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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 마요보호자
07.27 · 223.♡.227.215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중에서
대략 1/4 정도 빠졌다고 보는데
거부권 행사하면
3/4은 빠진다고 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부권 행사'는 쓸수 있는 카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대통령이 배후에 있다고 짐작할뿐 직접 증거가 없는데
거부권 행사는 완벽한 증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