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손해를 보는 정치'입니다..
벗
벗님 (175.♡.156.146)
2026년 7월 27일 PM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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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손해를 보는 정치'입니다.
이해타산에 맞지 않습니다.
굳이,
만들어진 꽃길이 아니라,
분명 손해를 보는 게 불을 보듯 뻔한 그런 길을,
굳이 나서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사사로운 개인의 이득을 쫒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그 험준하고 막막한 길을
길을 뚫고, 길을 내는 사람들.
어떤 이들은
이들을 '바보'라고 칭하고, 안타까워하고,
어떤 이들은
얕잡아보고 별 것 아니라고 치부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손해를 보는가.
그것이
누구를 위한 손해이고,
누구를 위한 이득인가.
결론은 자명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사람은 사람을 알아보고, 사람을 지지합니다.
그런 게 다
인지상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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