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손해를 보는 정치'입니다..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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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PM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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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손해를 보는 정치'입니다.

이해타산에 맞지 않습니다.

굳이,

만들어진 꽃길이 아니라,

분명 손해를 보는 게 불을 보듯 뻔한 그런 길을,

굳이 나서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사사로운 개인의 이득을 쫒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그 험준하고 막막한 길을

길을 뚫고, 길을 내는 사람들.

어떤 이들은

이들을 '바보'라고 칭하고, 안타까워하고,

어떤 이들은

얕잡아보고 별 것 아니라고 치부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손해를 보는가.

그것이

누구를 위한 손해이고,

누구를 위한 이득인가.

결론은 자명합니다.

사람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사람은 사람을 알아보고, 사람을 지지합니다.

그런 게 다

인지상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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