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 2027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7일 PM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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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원회 음악분과는 4개사(하이브·SM·JYP·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패노메논’(Fanomenon·팬들이 일으키는 현상)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4개 엔터사는 글로벌 K팝 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합작법인(JV)를 설립했다. 이번 합작 법인 설립은 글로벌 시장에서 K팝을 포함한 K컬처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하나의 협력 모델로 탄생됐다.

막대한 예산 투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 최 장관은 “이 행사는 어마어마하게 큰 행사이고 초유의 일이다. 어떤 재원을 갖고 그림을 그려나가야 할지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정부가 주도하는 행사들도 당연히 다양하게 기획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유료 티켓팅 유료을 포함해 스폰서십 등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짜여질 예정이다. 최 장관은 “수익적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구조가 최우선”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민간 회사(엔터사)와 잘 협의해서 큰 행사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 역시 “(행사로 인해) 돈이 벌릴 거다. 돈이 벌리지 않는 일에 민간, 전 세계 아티스트 회사의 참여를 유도하는 건 불가능하다. 수익 창출할 때 더 많은 회사들이 열정적으로 참석할 것”이라고 바라봤다.

그러면서 “1차적 목표가 공익적이지 않나. 자본 원칙대로 가면 안돼서 정부 지원이 있겠지만 향후 목표는 수익이 나는 글로벌 행사가 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국내 엔터사 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자분들의 초반 적극 참여가 이 행사의 운명을 가를 거라고 본다. 다행인 건 현재 4사 관계자, 아티스트들이 이 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패노메논’ 행사는 창동 서울아레나와 고양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아레나에서는 콘서트, 시상식, 분야별 시상 후보 전시가, 킨텍스에서는 음악 페스티벌, K컬처 기업 전시 및 체험이 이뤄진다. 행사는 총 11일간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유지한다는 기조다.

행사는 다양한 K컬처 분야의 분화적 역량을 집약한 대규모 K컬처 축제 개최를 통해 K컬처의 글로벌 동반 성장 및 방한 관광객 확대·재방문 유도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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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아레나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7 패노메논'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패노메논'은 K팝 콘서트와 팬덤 시상식, 기업 전시를 결합한 민간 주도형 대형 행사다. 팬(Fan)과 현상(Phenomenon)이라는 단어를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글로벌 K-컬처 확산의 핵심 주체인 팬(Fan)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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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 알파가 참가하면 엄청난 규모가 될거같네요

찾아보니 일정은 내년이네요

패노메논이라는 말 듣고 영화를 생각했네요....

댓글 (4)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17:52 · 125.♡.253.76

    사요? 하고싶은데 이제 돈이 없네요.

  • 다앙근

    다앙근 Lv.1 → 소룡.백호 작성자

    17:55 · 106.♡.214.34

    저도요 ㅠ_ㅠ

  • 민고

    민고 Lv.1

    17:57 · 101.♡.71.43

    서울아레나가 뭔가 했더니 창동에 새로 만드는 공연장이군요

  • M

    miumiu1 Lv.1

    17:57 · 118.♡.15.216

    리센느 하나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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