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S (222.♡.137.46)
2026년 7월 27일 PM 08:11
긴 7박의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아침부터 짐챙기고 집와서 정리하고 2회차 육아를 시작
하니 시간이 순삭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3kg의 둘째 안고 집에 와서 두돌넘은 첫째가 안아달라고 해서 들어올리는데 손목 부러지는줄 알았네요..!
일주일 사이에 부쩍 커진 느낌입니다. 힘든 기색 안하고
첫째 업어주고 안아주고 달래주고 나니 온몸이 쑤시네요..
한의원과 재활의원 휴가기간 알아보고 예약해야겠습니다.
첫째 때 조리원에 감사했는데 둘째는 바로 집으로 데려와서 이제부터 진짜 육아 2차전입니다!
축하해주신 앙님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댓글 (5)
-
솔솔고래
20:13 · 223.♡.74.48
-
20: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디디_엘바토
20:16 · 175.♡.11.23
오오 우리앙님 오오 훌륭하고 감사합니다!
-
부부드러운송곳
20:52 · 121.♡.246.242
힘은 들지만 지나고 보면 다시 안올
가장 아이들이 이쁘고 부모와 함께
하려는 시간입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이
이슈앙
20:57 · 118.♡.237.242
아~ 훌륭하세요. 아기 젖내 못 맡아본지 오래네요. 너무 힘들걸 아는데, 그 시절이 아쉽기도 합니다.
그리고 좀 벅차시겠지만, 첫째 아가는 일주일에 한번 2-3시간이라도 따로 1:1 데이트 시간을 가지면 아이 정서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emo:onion-021.gif} 아기가 두명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moon-emo-00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