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M

Lv.1 Maroc (46.♡.79.18)

2026년 7월 27일 PM 11:29

조회 192 공감 0

우리나라 정치의 대표적인 수사죠.

저는 저 수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재인,노무현 시대를 거치면서 지지자들은 이재명 당선까지는 분열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줍잖은 인간들 때문에 저 꼴보기 싫은 수사처럼 되가는 꼴이 열이 받는 겁니다.

댓글 (3)

  • 크리안

    크리안 Lv.1

    07.27 · 124.♡.112.199

    부패는 구더기가 창궐하고

    분열은 새살이 나는셈이죠

  • E

    emptyempty Lv.1

    07.27 · 115.♡.173.54

    먹는 물에 똥물을 타면 못먹는 물이 되는거죠. 왜 민주당이라는 식수원에 뉴똥물들을 탈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식수원을 오염시키는 인간들은 모두 처벌하고 추방해야죠.

  • 이응시옷

    이응시옷 Lv.1

    00:29 · 118.♡.127.98

    내란당의 분열의 역사를 살펴 보면...
    어맹뿌 집권 시절에는 바카그네 패거리 일부가 정계은퇴 당했었고, 바카그네 집권 시기에는 어맹뿌 패거리가 은퇴 당했죠.
    윤돼지 집권 전까지, 조원진이니 황교안이니 하는 떨거지들이 생겨나기도 했고 당대표까지 했던 섹준스톤마저 결국엔 내란당에서 쫓겨났습니다.
    지금도 분열은 계속되어, 윤아기안과 한뚜껑 패거리가 싸우고 있으며 이미 쫓겨난 한뚜껑에 이어 한뚜껑 패거리마저 쫓겨나기 직전입니다.
    여기에 두 패거리 사이에서 언제든 남 뒤통수치고 자기가 당권 잡으려고 눈치보는 슈퍼B들이 득실거리고 있고요.

    민주당의 분열이 그냥 커피면, 내란당의 분열은 스페셜티 커피입니다.

    결국 진보니 보수니 할 것 없이, 권력이 비대해지면 자연스럽게 부패하고 분열한다고 보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