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주린이 (211.♡.185.123)
2026년 7월 28일 AM 11:34
주식에서 상승과 하락의 퍼센티지는 일반 사람들의 생각과 큰 괴리율?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
2,400이 3,000이 되면 25% 상승
3,000이 2,400이 되면 -20% 하락
100만원으로 10% 손실을 보면 90만원
90만원에서 10% 수익을 봐도 99만원... 원금 회복이 안됩니다.
만약 증거금 20%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1,000만원으로 10% 손실을 보면 -100만원 손실을 봐서 남는 게 900만원
5,000만원(미수)로 10% 손실을 보면 -500 손실을 봐서 남는 게 500만원
그럼 다시 재매수를 해도 이미 반토막도 재매수를 못하는 초고속 악순환의 고리
이거를 초고속으로 촉진시켜준 것이 레버리지ETF <<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시키기엔 빅숏 마이클버리나, JP모건이 대놓고 개꿀이라고 샤라웃 할 정도인데...
예전에 적은 글도 있지만 비중 30% 한도를 100%로 늘렸고, 위험한도 10%를 200%로 늘렸고.. ㅋㅋㅋ 바꿀 때는 명령 따라 후다닥 바꾸더니 되돌리는 건 왜 안하는지?
그냥 아예 모르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이전의 국무회의 영상들을 봐도 아예 상황 자체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보고 들어와도 듣지도 않을 것 같고요. 보고하는 사람이나 있을려나요? 도입부터 국내시장에 맞지 않는다고 비중 높이면 작살난다고 경고는 있었다는데...
지수가 2월 말에 6,000 찍고 3월 전쟁통에 5천 조정받고 바닥권 확인했었지요.
눌려있었으니 초고속 상승을 하긴 했지만...
4월초부터 6월 17일까지 한달 반 동안
5,500 -> 9,300 69% 상승
6월18일 부터 오늘까지 한달 반 가량
9,300 -> 6,160 -33% 하락
실적이 가짜고 PBR이 한 20배 PER이 50배 이렇게 적용이 돼 있다면 끄덕하겠는데...
주변국도 이렇게 박살나면 이해가 되겠는데...
대한민국은 국가 전체가 트럼프가 만년필 만졌다고 상치는 모나미 장세인지...
상폐소리 나오니 애국 테마로 또 상치는 테마주
애초에 실적기반이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국장 자체가 애국테마로 똘똘 뭉쳐서 올랐던 장세라는 걸 받아들여야 맘이 편해집니다.
애국심은 남아있지만, 지지할 기분은...
동기라고 맡겨놓고 국민들 다 죽여도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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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여전
11:37 · 61.♡.2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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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했던 마음이 GG치는 마음으로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