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고픔보다 배부름을 더 못 견디겠어요. ㅋㅋ ㅠㅠ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54.63)

2026년 7월 28일 PM 11:56

조회 234 공감 0

3년 전부터 위경련을 종종 앓고, 작년에 다쳐서 못 먹고 그러다보니 배고픔은 익숙해져서 견딜만 한데, 이제 배부름은 견디기가 어려워졌어요.

콩국수 먹고 누워있었더니 소화가 전혀 안 되고 속에서 면이 불고 있나봐요. ㅋㅋㅋㅋ

좀 걷다 올 걸 그랬어요. ㅋㅋㅋㅋㅋ

먹고 누우니 넘 행복하다 그랬는데 그 행복 얼마 못 갑니다. 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소화 좀 돼있음 좋겠습니다.

앙녕히 주무세요.

댓글 (8)

  • 유비현덕

    유비현덕 Lv.1

    07.28 · 116.♡.103.4

    에효 저도 젊을때 더 많이 먹어둘걸 그랬어요...이제는 40중반이 되니 아무리 맛있는거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서 힘들긴 하네요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유비현덕 작성자

    00:04 · 223.♡.54.85

    맛있는 거 과식하면 선제적으로 소화제를 먹는 게 좋더라구요.^^;;

  • 크리안

    크리안 Lv.1

    07.28 · 124.♡.112.199

    그래서 방금 만든빵 조금만 먹었습니다 ㅎ

    첨부 이미지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크리안 작성자

    00:05 · 223.♡.54.85

    야간에 베이킹 하시는군요.

    소화 안 된다면서 빵 사진 보고 군침 삼킵니다. ㅋㅋ

  • B

    Bomnal Lv.1

    00:02 · 110.♡.117.70

    저도 배부르면 신경질 나요. ㅋㅋ

    그런데 뚱땡이{emo:damoang-emo-063.png}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Bomnal 작성자

    00:05 · 223.♡.54.85

    예전에는 배고프면 신경질 났는데 이제 배부르면 신경질 나요. ㅋㅋㅋ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00:12 · 104.♡.84.49

    특히나 밀가루는 소화가 더 안되는듯.

    어릴때 그 좋아하던 짜장면을 이젠 먹기가 무섭네요.

    점심때 먹으면 그다음날 새벽까지 소화가 안되는지 배가 부르고 더부룩해서 힘드네요.

    그나마 껌이라도 씹어 침을 많이 삼키면 좀더 버티기가 나은것 같더군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00:52 · 118.♡.226.139

    제 비법을 이야기 해드릴께요..

    이렇게 하시면 배고픔이나 배부름 없어집니다..

    하루 종일 뭔가를 조금씩 먹는겁니다..

    눈뜨고 먹고 자기전까지 깨작깨작 먹는겁니다...

    이러면 배 고플 새도 없고 배부를 새도 없어집니다..

    간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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