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의 산유국 드립의 진실
오로라

Lv.1 오로라 (182.♡.58.27)

2024년 6월 4일 A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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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리모델링 수의계약으로 제법 빼먹었고 재미좋았는데,

이제 이 돼지가 이대로 가다가는 짤릴것 같아서,

크게 한탕 해먹고 나가자.. 라는 치밀한 계산에서 돼지의 옆구리를 찌른거죠. 


아.. 위 문장에서 주어는 없습니다. 

댓글 (1)

  • naroo

    naroo Lv.1

    24.06.04 · 14.♡.0.162

    우리가 뒤 닦아줘야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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