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한당 이벤트_초록초록한 하루
딴
딴길 (106.♡.9.168)
2024년 6월 20일 AM 09:58 · 수정됨(16:53)
조회 566 공감 0
1뜽으로 당첨되었습니다. 누군가 한 땀 한 땀씩 바느질한 수제품을 받은 것은 재봉신 시어머니의 선물? 이후 처음입니다.

귀요미 스티커와 초록 끈도 정성스럽고 포장 자체가 귀한 선물이네요.^^ 침체될 수 있었던 오늘 하루를 환하게 초록초록 물들여 주셨습니다.

집 식탁에 쓸까 했는데... 그냥 사무실 눈 정화용으로 가지고 있을까봐요. 감사합니다 재봉한당!!{emo:president-008.jpg:25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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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06.20 · 182.♡.17.64
{emo:damoang-emo-003.gif:50} 우왕 -
딴딴길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4.06.20 · 222.♡.54.111
실제로 보면 더 이쁨^^ -
핑핑크연합
→ 딴길
24.06.20 · 180.♡.105.88
공감합니다.
사진으로보다 실제가 더 이뻤습니다.
제 눈에도 그렇더라구요. ㅎㅎㅎㅎㅎ -
SSIM_Lady
24.06.20 · 220.♡.172.6
와 너무 예쁜 매트네요~~ 탐나요~ -
딴딴길
→ SIM_Lady 작성자
24.06.20 · 222.♡.54.111
네 음... 제것이 제일 예쁜듯 합니당 ㅎㅎ -
벗벗님
24.06.20 · 106.♡.231.242
와, 예뻐요. ^^ {emo:onion-008.gif:50} -
딴딴길
→ 벗님 작성자
24.06.20 · 222.♡.54.111
진짜로 눈이 정화됩니다 ㅎㅎ -
RRania
24.06.20 · 211.♡.22.149
여름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매트네요. 제 위시 중 하나였습니다.ㅎㅎ -
딴딴길
→ Rania 작성자
24.06.20 · 222.♡.54.111
오호~~ 제 정말 예쁘고 맘에 듭니다. 바느질도 중요한데 역시 천을 고르는 감각도.. -
핑핑크연합
24.06.20 · 210.♡.151.249
@아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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