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그쪽이었나봐요 (뻘)
구
구운계란 (125.♡.225.181)
2024년 6월 22일 AM 08:04 · 수정됨(08:14)
조회 2,831 공감 0

아침에 티셔츠 개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드디어 저라는 압제에서 벗어나 떠나려는건지…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오늘은 어디 안나가고 집에 있겠다 합니다.. 흥.
댓글 (5)
- S
sdfsdfsdf
24.06.22 · 112.♡.119.26
어.... 그... 음.... (아니 가만 있어야 되겠다....) -
구구운계란
→ sdfsdfsdf 작성자
24.06.22 · 125.♡.225.181
이렇게 만원에 세장짜리 티셔츠가 위험합니다 - S
sdfsdfsdf
→ 구운계란
24.06.22 · 112.♡.119.26
아~~~~~~~~~~~~~~
가격을 듣고 불안했던 마음이 가라 앉았습니다. ㅋㅋㅋㅋ
가격 앞에 장사 없죠. (이게 맞나?) ㅋ -
밝밝은계절
24.06.22 · 110.♡.14.185
과거 리더스다이베스트라는 문고판 잡지가 있었죠. 80년대 중반쯤으로 기억되는데, 여기에는 당시 서구의 여성 해방운동을 희화한 유모들을 가끔씩 실고 있었죠.
이런식이죠.
친구가 너 이번 주말 집회에 나갈거야?
거기에 대한 답이 응 남편이 허락해 줬어.
그러니
일단 허락을 먼저 해 주시죠^^ -
구구운계란
→ 밝은계절 작성자
24.06.22 · 125.♡.225.181
어디 간다면 언제든지 웰컴입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