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5월 17일 PM 11:22
스텔라 블레이드 이후에 P의 거짓, 명말까지 줄기차게 달렸습니다.
와이프가 게임 많이 한다는 잔소리도 뒤로 하고 엔딩을 위해 어떻게든 하게 되더군요.
명말 이후에 데몬즈 소울 하는데 죽으면 다시 해야 하는 구간이 꽤 되니까 슬슬 지치더니 안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플스 포탈로 리틀 나이트메어 같은 간단한 게임을 하는데 이런 게임이 편하게 느껴집니다.
정체기가 온거 같고 이럴 땐 그냥 퍼즐 게임 하면서 좀 쉬어가려고 합니다.
댓글 (5)
-
Llghtwave광파
05.18 · 14.♡.56.251
-
빅빅데이트
→ lghtwave광파 작성자
05.18 · 112.♡.148.44
맞습니다. 조작법이나 기술 쓰는 감을 잃어버려서 또 진입장벽이 생기죠. 예전에 그러다가 몇년이 걸린 게임도 있습니다.
- 아
아킨도
05.19 · 210.♡.39.20
마음의 여유를 가지도록 턴제RPG 같은 게임을 하는 것도 좋더군요.
-
빅빅데이트
→ 아킨도 작성자
05.21 · 112.♡.148.44
턴제RPG 드래곤퀘스트 같은거 초반만 해봤는데 저에겐 너무 시시한 느낌이 들어 몰입을 못했습니다. 혹시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아
아킨도
→ 빅데이트
06.02 · 101.♡.200.98
Live a Live 같은 게임이나 로맨싱사가 2 같은 게임은 어떠실까 하네요.
드래곤퀘스트는 좀 왕도물 같은 뻔한 느낌이 있긴 하지요.
라이브 어 라이브는 데모도 있으니 한번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한동안 손 놓았다가 하려면 조작법 까먹는 일이 부지기수라 그냥 간단한 로그라이크 한판 땡기고 자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