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키단 (222.♡.80.154)
2024년 6월 8일 AM 06:46 · 수정됨(06. 19. 05:11)
조회 1,582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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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einism
24.06.08 · 223.♡.7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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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단
→ Jaeinism 작성자
24.06.08 · 222.♡.80.154
지난 주 라운딩에 새공 몇개
잃어버리니 아까웠었나봅니다.
스코어는 중요치 않다며 호기롭게
나가서 멘탈 털렸을거예요.
보기 플레이어인 저보다
처음으로 타수가 많이 나왔거든요...ㅎ -
Ccgkoh
24.06.09 · 14.♡.244.137
제가 짤순이인 이유가 이거였군요... 그런데 새공은 언제 어디로 도망가는지 모르게 사라지는데 로스트볼은 끝까지 살아남아서 괴롭혀요. -
키키단
→ cgkoh 작성자
24.06.09 · 106.♡.193.84
개당 500원짜리 막공이 오죽했을까요.
설마 500원짜리로 치시는거 아니시죠?
가끔 남편의 무모한 급발진에
당황할 때가 있답니다....ㅎ -
사사장_대연동
24.06.10 · 71.♡.255.174
모든 샷에 쓰이는 단 하나의 장비가 골프공이라죠. -
키키단
→ 사장_대연동 작성자
24.06.10 · 222.♡.80.154
와~ 이 글을 꼭 남편에게
전하겠습니다.
저도 공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각성을 해 봅니다. - 버
버미파더
24.06.10 · 86.♡.70.19
막공 삽니다... 어차피 안나가는 거리... 또르르... -
키키단
→ 버미파더 작성자
24.06.10 · 222.♡.80.154
저희 남편의 경우에만 해당
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
다다다도도
24.06.10 · 175.♡.135.28
아... 그래서 제가 짤순이 였군요... -
키키단
→ 다다도도 작성자
24.06.10 · 222.♡.80.154
ㅎㅎ
저도 짤순이인데 저한테도
해당하는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백돌이지만 투피스라도 새공 쓰려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