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았지만 한번도 써보지 못한 채
어
어쩌다 (24.♡.160.55)
2024년 6월 24일 AM 05:05 · 수정됨(06. 25. 08:45)
조회 1,078 공감 0
아랫분이 오래된 명기를 말씀 하시니 저도 이게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한번도 이걸로 볼을 쳐본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통 우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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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단
24.06.24 · 222.♡.8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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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촛불하나81
24.06.24 · 118.♡.224.14
연습하다가 왠지 헤드가 뚝 날라갈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
업업계관계자
24.06.24 · 220.♡.206.139
진짜 우드네요! ㄷㄷㄷㄷㄷㄷ -
Llucido
24.06.24 · 133.♡.46.90
아 이래서 우드를 우드라고 부르는거군요 - 다
다가진놈
24.06.24 · 59.♡.101.227
손맛이 무척 궁금합니다. ^^ - 베
베이수맨
24.06.24 · 218.♡.151.223
와우..진짜 우드네요. ㅎㄷㄷ -
바바보의제자16
24.06.25 · 106.♡.196.88
2-3년전 당근에서 개당 굉장히 저렴하게 파는거보고 몇개 사볼까 고민만하다가 놓쳤는데 매우 아쉽더군요.
소장용으로라도 살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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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연습장에 가서
한번 휘둘러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