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에이전트 후기
코
코파니코피나 (140.♡.29.3)
2026년 7월 11일 PM 12:55
조회 425 공감 0
영화는 액션 영화 같은 제목과는 다르게
70년대 후반 브라질 군사 독재 시절,
정치적으로 휘말린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영화는 시종일관 뭔가 평화롭습니다.
자칫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그 시대의 부조리와 아이러니…
70년대 시대상을 반영하듯 총격신도 그렇고 그 시대 영화처럼 만들었네요.
잔잔한 예술영화에 가까워 흥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댓글 (1)
- 가
가짜힙합
16:52 · 219.♡.22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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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영화인데.. 먼저 본 제 친구의 평도 별로였고, 긴박한 영화를 원했는데 잔잔한 영화라고 하시니.. 뭔가 땡기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