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1987)을 보았습니다.
디누김

Lv.1 디누김 (106.♡.160.72)

2026년 7월 21일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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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플래툰이 올라왔길래... 또 보았습니다. 몇번째 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2~3학년때일까요? 고향극장에서 보고,, 바로 LP판 구매했었습니다. 그 LP판은 창고에서 잠자고 있다가,,혹시나해서 다시 서울로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볼때는 배우들의 젊은 모습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특히 윌렘대포의 젊었을때의 모습에 깜놀했습니다. 제 최애배우중 한명인데.. 이렇게 젊었을때가 있었나..싶더라구요.

내 안의 선과 악의 싸움이라는 대사가 왠지.. 민주당에서의 선과 악의 싸움으로 생각되어지는건 왜일까요?

민주당은 다 같은 민주당인데..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 자꾸 나누어 지는 것 같아..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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