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회] 집회간당.. 신청 합니다. _ 철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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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호라

작성일
2025.03.17 12:32
본문
신청철회
최근 집회가 많이 늘어난 시국에...
그리고.. 윤석열 이외에..
김건희 최상목 한덕수 등등...
전광훈.. 이만희 손현보 등등
김세의 전한길 등등...
수많은.. 법원에 나올 인물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집회 참석하시는 앙님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좀 더 조직적이고..
효과적인 집회 활동을 위해... 집회간당 창당을 신청합니다.
----------------------------------------
철회의 변..
올린지 좀 된 창당 글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불이 붙었네요..
창당 관련되어 우려되는 의견들 잘 읽어 봤습니다.
별도의 소모임 게시판이 오히려 자게에 집회 관련 각종 게시물 활동에 오히려 더 지장이 될 것 같다는 의견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원래 창당의 이유보다.. 위에 우려되는 의견들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 해서..
창당 신청을 철회 합니다.
추천해주시고.. 또 각종 의견 남겨주신 분들께..
이러저래.. 신경쓰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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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벗님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7:46
@JessieChe님에게 답글
개인적으로는 이 소모임이 창당되면, 자유게시판에는 집회와 관련된 글을 올리는 게 꺼려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짧은 기간 동안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창구는 '자유게시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오히려 짧은 기간 동안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창구는 '자유게시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7:51
@벗님님에게 답글
그건 당연 구분해서 집회 전후로 소회를 쓰면 될것 같고요. 어제만해도 기수들끼리 어쩌고 저쩌고 글 올라도 오고요. 집회는 길어질것 같아서 좀더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줘야 버틸것 같아서요.
솔고래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7:51
@벗님님에게 답글
집회간당의 범위가 나중엔 어디까지인가도
될거 같고 딴지자봉단과 같은 개념이나 범위가 너무 넓으면 그것대로 부담될거 같기도 합니다
될거 같고 딴지자봉단과 같은 개념이나 범위가 너무 넓으면 그것대로 부담될거 같기도 합니다
ㅡIUㅡ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7:49
까마긔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04
@JessieChe님에게 답글
내일 낮 12시 부산 파면버스로 올라가기는 하는데 만나뵐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제가 길치라서 낯선 곳에 가면 얼어붙어서요ㅋㅋ

솔고래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12
@까마긔님에게 답글
허걱 내일 낮12시요? 저녁까지 계시진 않으시겟군요. 앙국역 앙국빌딩이라도 보고 가세요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7:43
@ㅡIUㅡ님에게 답글
행동한당도 맘에 드는데 범위가 너무 넓어서 애매한 느낌도 들고 행동대장 느낌도 들고요. ㅋㅋ
오호라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13
@ㅡIUㅡ님에게 답글
깃발든당은 깃발안든 분들은... 소외 될거 같고..
행동한당은.. 너무 광의의 의미를 담는거 같습니다.
구체적이고 심플하게..
집회간당으로 하고 싶습니다.
행동한당은.. 너무 광의의 의미를 담는거 같습니다.
구체적이고 심플하게..
집회간당으로 하고 싶습니다.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7:47
@FV4030님에게 답글
제가 뭘 잘 못 기억합니다. 더 생각나시면 더 테그해주세요.
호그와트머글님의 댓글
작성자
호그와트머글

작성일
03.31 18:04
창당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빨리 결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만, 길어지면 창당하는거 좋습니다. 우리도 '수거'명단에 이름 올리죠 뭐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14
@호그와트머글님에게 답글
우리도 수거명단 작성해서 교도소로 수거될때마다 하나씩 지웁시다.
TheS님의 댓글
작성자
TheS

작성일
03.31 18:07
조금 걱정인 것 하나는....
집회간당 창당 => 집회 글은 소모임에서 쓰세요.... 이런 사람이 분명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굳이 당을 안만들고 열심히 자유게시판에서 활동하는 게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는데요.
음... 정치 활동이 의도치 않게 자게에서 분리되어버리는 효과? 가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집회간당 창당 => 집회 글은 소모임에서 쓰세요.... 이런 사람이 분명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굳이 당을 안만들고 열심히 자유게시판에서 활동하는 게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는데요.
음... 정치 활동이 의도치 않게 자게에서 분리되어버리는 효과? 가 될까봐 걱정스럽습니다.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17
@TheS님에게 답글
그런 의도 아닙니다. 집회 참석해서 깃발 드는 기수들끼리 친목 얘기가 벌써 나옵니다.
전체적인 큰 그림 집회 독려는 자게에 쓰데,
디테일한 사항은 자게에서 보는거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서 소모임에 쓰자는 차원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안에 인용 안되면 진짜 심각한 상황들이 닥쳐 올수도 있을거라 생각되서
미리 준비 차원에서 소모임이 생겼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큰 그림 집회 독려는 자게에 쓰데,
디테일한 사항은 자게에서 보는거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서 소모임에 쓰자는 차원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안에 인용 안되면 진짜 심각한 상황들이 닥쳐 올수도 있을거라 생각되서
미리 준비 차원에서 소모임이 생겼으면 합니다.
TheS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21
@JessieChe님에게 답글
지금은 소모임을 안만들었으니 소모임에 글쓰세요.. 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모임을 만들고 나면....
별거 아닌 집회글에도 분명 누군가는 '그정도 글은 소모임에 쓰세요.'라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할 빌미가 될 것 같아서 걱정스럽습니다.
하지만 소모임을 만들고 나면....
별거 아닌 집회글에도 분명 누군가는 '그정도 글은 소모임에 쓰세요.'라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할 빌미가 될 것 같아서 걱정스럽습니다.
TheS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4.01 00:09
@샤일리엔님에게 답글
https://demo.ang.gg <--- sdk님의 도움을 받은 도메인으로, 서로의 팁을 공유할 페이지를 만들었으며
다모앙 팁 게시판의 https://damoang.net/lecture/9045 글로도 공유를 시작했습니다.
다모앙 팁 게시판의 https://damoang.net/lecture/9045 글로도 공유를 시작했습니다.

오호라님의 댓글
작성자
오호라

작성일
03.31 18:10
일단.. 위에도 적었지만.. 만든 구체적인 목적은...
1. 집회 당일 참석 유도 를 위한
집회 장소 공지 및 찾아오는 방법 공지
(sns를 활용한 장소 정보 효율적인 공유가 제일 큰 목적 입니다. )
2. 집회 중 실시간으로 알아야 되는 내용 공유
(화장실 위치, 집회 시작, 행진 시작, 집회 끝 같은 실시간 진행 정보 공유)
3. 이외 sns를 활용한 필요한 사항 및 긴급 사항 공유
(집회 중 환자 발생시 공지 및 도움 요청 등)
까지만..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집회간당 창설 후에 의견 나누고자 합니다.
1. 집회 당일 참석 유도 를 위한
집회 장소 공지 및 찾아오는 방법 공지
(sns를 활용한 장소 정보 효율적인 공유가 제일 큰 목적 입니다. )
2. 집회 중 실시간으로 알아야 되는 내용 공유
(화장실 위치, 집회 시작, 행진 시작, 집회 끝 같은 실시간 진행 정보 공유)
3. 이외 sns를 활용한 필요한 사항 및 긴급 사항 공유
(집회 중 환자 발생시 공지 및 도움 요청 등)
까지만..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집회간당 창설 후에 의견 나누고자 합니다.
벗님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22
솔고래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17
@까마긔님에게 답글
빡세군요! 그러면 저녁에 광화문에서 볼수 있겠군요. 시간이 얼마나 자유로울지 모르나 앙국역 구경도 되시겠군요 바로옆
JessieChe님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03.31 18:22
@쿠쿠닷님에게 답글
어여 오세요~ 깃발 한번이라도 들어 보셨으면 같이해야죠.
댓글 말고 이 본글에 좋아요 눌러 주세유~~ ㅎㅎ
댓글 말고 이 본글에 좋아요 눌러 주세유~~ ㅎㅎ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작성일
03.31 18:29
오호라님의 취지 좋습니당.
하지만 저는 몇가지 걱정되는 것이 있네요.
그 걱정들은 다른분들이 거의 해주셨기에 추가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의 느슨한 연대가 참여율이 높고 내앙인들도 부담스럽지 않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정보는 자유게시판에 해시태그로
#집회간당
#집회정보
등으로 분류별로 볼 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몇가지 걱정되는 것이 있네요.
그 걱정들은 다른분들이 거의 해주셨기에 추가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오히려 지금의 느슨한 연대가 참여율이 높고 내앙인들도 부담스럽지 않은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정보는 자유게시판에 해시태그로
#집회간당
#집회정보
등으로 분류별로 볼 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래비티님의 댓글
작성자
래비티

작성일
03.31 18:31
소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단점이 분명 있을 거에요. 조심스레 단점이 더 많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걱정되는 것은, 다들 으쌰으쌰 힘내야 이겨낼 수 있을 국면인데,
보이지 않는 벽, 보이지 않는 그룹이 형성될까 우려됩니다.
지속 가능한 소모임은 아닐 것이기에, @SDK 님께서 일시적으로 허용해 주신다면,
새소식 란에 (집회소식) 정도로 누군가 당일의, 혹은 다가오는 토요일 집회의 포문을 여시고,
댓글로 의견들이 모아지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행동하시는 분들은 구체적인 정보를 새소식 란에서 확인하시고,
자유게시판은 여느 때처럼의 분위기일테니, 소극적 앙님들은 또 그렇게 자유게시판에서 얻으신 정보로 처지에 맞게 참여하실테고요.
토요일 집회 후엔, 일요일 오전 여유 있을 때 자유게시판 10페이지 정도 뒤로 돌아가서,
찬찬히 집회 위주 글들만 복습을 해온 지난 3월이었네요.
보면 특징이 있습니다. 앙기에 국한되거나, 가벼운 인증에 가까운 제목의 집회 글은,
그 수가 중요하진 않지만,,
어쨌거나 조회수도, 추천 수도 적어요.
그런 글들 중에 오히려 내용도 사진도 좀더 많이들 보시면 좋았겠는데.. 하는 글들 많았고요.
글에서건, 댓글에서건, 특정 앙님 구분 않고 '모두 함께' 하고자 하면서도,
사실 그래도 안면 있으신 앙님들 글에 좀더 관심을 표하곤 해서.. 저도 사실 '조심하고 있는 거 맞나..' 반성도 많이 합니다.
위 댓글 중 언급된 글이 이 글입니다.
https://damoang.net/free/3473093
제가 저기 댓글에도 남겼듯, 몇몇 자주 뵙던 앙님들과만 나눴던 걱정과 다짐들이,
다행이도 그런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앙님들도 같은 생각이셨다는 게 확인되어 너무나 든든하고 감사하고 다행이고.. 그렇습니다.
^^ 뭐든, 함께 하겠지만, 조심스레 걱정을 더 많이 남겨봅니다.
장단점이 분명 있을 거에요. 조심스레 단점이 더 많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걱정되는 것은, 다들 으쌰으쌰 힘내야 이겨낼 수 있을 국면인데,
보이지 않는 벽, 보이지 않는 그룹이 형성될까 우려됩니다.
지속 가능한 소모임은 아닐 것이기에, @SDK 님께서 일시적으로 허용해 주신다면,
새소식 란에 (집회소식) 정도로 누군가 당일의, 혹은 다가오는 토요일 집회의 포문을 여시고,
댓글로 의견들이 모아지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행동하시는 분들은 구체적인 정보를 새소식 란에서 확인하시고,
자유게시판은 여느 때처럼의 분위기일테니, 소극적 앙님들은 또 그렇게 자유게시판에서 얻으신 정보로 처지에 맞게 참여하실테고요.
토요일 집회 후엔, 일요일 오전 여유 있을 때 자유게시판 10페이지 정도 뒤로 돌아가서,
찬찬히 집회 위주 글들만 복습을 해온 지난 3월이었네요.
보면 특징이 있습니다. 앙기에 국한되거나, 가벼운 인증에 가까운 제목의 집회 글은,
그 수가 중요하진 않지만,,
어쨌거나 조회수도, 추천 수도 적어요.
그런 글들 중에 오히려 내용도 사진도 좀더 많이들 보시면 좋았겠는데.. 하는 글들 많았고요.
글에서건, 댓글에서건, 특정 앙님 구분 않고 '모두 함께' 하고자 하면서도,
사실 그래도 안면 있으신 앙님들 글에 좀더 관심을 표하곤 해서.. 저도 사실 '조심하고 있는 거 맞나..' 반성도 많이 합니다.
위 댓글 중 언급된 글이 이 글입니다.
https://damoang.net/free/3473093
제가 저기 댓글에도 남겼듯, 몇몇 자주 뵙던 앙님들과만 나눴던 걱정과 다짐들이,
다행이도 그런 대화를 나누지 않았던 앙님들도 같은 생각이셨다는 게 확인되어 너무나 든든하고 감사하고 다행이고.. 그렇습니다.
^^ 뭐든, 함께 하겠지만, 조심스레 걱정을 더 많이 남겨봅니다.


Rebirth님의 댓글
작성자
Rebirth

작성일
03.31 20:06
늦게 확인하였습니다.
쉬운게 없네요.....
저는 득실을 논할 수준이 안되고
진행된다면 당연히 참여 하겠습니다.
쉬운게 없네요.....
저는 득실을 논할 수준이 안되고
진행된다면 당연히 참여 하겠습니다.
제러스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