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카손 (180.♡.89.12)
2026년 4월 14일 PM 10:42
한 킷씩 작업하고 한두 달 손 놓고 있다가 조금씩 진행해서 겨우 마무리지었습니다.

프라이밍부터 시작해서 본 도색, 먹선넣기, 유광 마감, 데칼, 필터링, 워싱, 웨더링, 무광 마감으로 풀 코스로 진행을 처음 해봤는데, 공정을 일부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위적인 먹선넣기 대신에 부분 워싱으로 해도 크게 상관없겠다 싶었습니다. 필터링은 안 해도 그만이었구요.
가장 만족도가 높은 과정은 본 도색도 아니고 그냥 무광 마감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생 프라에 무광 마감만 해서 완성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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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오옹
04.14 · 125.♡.2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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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르카손
→ 요오옹 작성자
04.14 · 180.♡.89.12
네, 멋'짐'이죠.
감사합니다. - 비
비갠후에
04.15 · 59.♡.167.146
디오라마까지!!! 짐은 안테나 없고 짐2는 한 개, 짐3는 2개군요. 이렇게 같이 있으니 비교할 수 있고 좋네요. 있는 듯 없는 듯 표현된 웨더링이 좋습니다..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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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르카손
→ 비갠후에 작성자
04.15 · 103.♡.200.19
웨더링까지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풀 코스로 웨더링을 했는데요. 접사를 안 했더니 웨더링이 잘 안 보이네요. -
Aameba0
04.15 · 180.♡.47.168
짐도 멋지죠
슬슬 rg 정도 나올때가 됬는데 소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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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르카손
→ ameba0 작성자
04.15 · 180.♡.89.12
비슷한 의견을 다른 사이트에서도 본 것 같은데요. 안타깝지만 반다이는 별로 관심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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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멋'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