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책의 일부를 발췌했는데 맞춰보시겠습니까?
C
Cline (112.♡.2.99)
2024년 6월 8일 PM 06:56 · 수정됨(06. 29. 10:02)
조회 493 공감 0
안녕하세요.
책을 읽고 있는데 재밌는 대목이 있네요.
해당 부분을 보고 책을 맞추실 수 있는지 궁금하여 글 작성합니다. ㅎㅎ
덩굴을 엮어 튼튼한 밧줄을 만든 OOO은 그것을 OOO에게 건네었다. 그 광경은 OO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오? 고통을 덜기 위해 자살하라는 건가요?"
추신
앞 쪽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뒤에서 해소될지 궁금하네요.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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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니
24.06.08 · 121.♡.1.30
눈물을 마시는 새 ㅋ -
CCline
→ 마니 작성자
24.06.08 · 112.♡.2.99
조회수 7, 8 정도에 바로 답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비형이라는 캐릭터가 재밌네요. :) -
마마니
→ Cline
24.06.08 · 121.♡.1.30
이런 퀴즈 재미있네요. 담에 저도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
CCline
→ 마니 작성자
24.06.08 · 112.♡.2.99
{emo:damoang-emo-007.gif:50} -
취취백당
→ 마니
24.06.09 · 122.♡.154.147
세상에. . . 맞추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
VVagabonds
24.06.09 · 1.♡.15.50
안 읽은 책이지만... 읽었어도 못 맞췄을 것 같습니다. 마니님 대단하시네요. - M
malina
24.06.16 · 211.♡.216.136
눈마새,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네요. 이어서 피마새도 읽었었는데 눈마새가 처음이어서 그랬는지 더 좋았습니다. -
CCline
→ malina 작성자
24.06.17 · 211.♡.207.84
상상력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비슷한 세계관이라면 피마새는 새로움이 적어서 그러셨을까요. ㅎㅎ - M
malina
→ Cline
24.06.29 · 211.♡.216.136
기억으로 눈마새는 봄, 여름같은 느낌이었고 피마새는 가을쯤의 분위기였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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