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새벽러닝 7킬로
포
포체리카 (211.♡.68.137)
2024년 6월 11일 AM 06:06 · 수정됨(06. 12. 10:35)
조회 388 공감 0
6킬로 달렸다가
아쉬워서 1킬로 더 달렸어요.
조금 더 달릴수 있었는데 ㅜㅜ
개 3마리가 느닷없이 덤벼서 ㅎㅎ
식겁했네요. 이눔시키들 .
다른날은 꼬리흔들고 이쁜짓하더니.
아마 자외선마스크 올려써서 그랬던거 같아요 ㅎㅎ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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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6.11 · 52.♡.243.179
자외선 마스크는 저도 무섭더라구요..{emo:onion-001.gif:50} -
포포체리카
→ 아깽이 작성자
24.06.11 · 218.♡.160.47
사실은 저도 무서워요 ㅋㅋㅋㅋㅋ
어제 날파리가 입에 코에 눈에 다 들어가서 그것땜시로 어쩔 수 없었어용~~ -
역역불
24.06.11 · 125.♡.111.17
꽃길을 달리네요 ^^
길가에 노랑 데이지꽃 같기도 하고.... -
포포체리카
→ 역불 작성자
24.06.11 · 218.♡.160.47
달리면서 찍어가지고 흔들렸네요 ㅎㅎㅎㅎ
저거 금계국이예요. 요새 생태계교란종이라고 ㅜㅜ
전국을 뒤덮은 꽃이라네요. 그거 알고나니 별로 안이뻐보입니다 ㅎㅎ -
포포체리카
→ 포체리카 작성자
24.06.11 · 218.♡.160.47
흐릿하게 하얗게 보이는 꽃 있지요. 그게 개망초인데 데이지랑 비슷하긴 해요~~ㅎㅎ 크기가 달라서 그렇죠 -
해해바라기
24.06.11 · 125.♡.5.183
“개녀석들 그라믄 안돼~~”
세마리가 좋다고 덤벼도 오우야~~
저도 국딩때 도사견한테 바지가랑이
물려서 식겁한 적이 있어서 특히
큰개들은 안좋아해요-.-
오늘은계백장군의 정기를 받으며
달리셨군요.
며칠 무덥다는데 컨디션관리 잘 하세요^^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1 · 218.♡.160.47
우리집에도 개가 한마리 있구요
작년까지는 세마리였답니다 ㅜㅜ
한놈이 짖기 시작하니까 다른놈들도 막 덤비면서 으르렁 거려서 심장이 벌렁벌렁 ㅎㅎ
어제 낮에 33도 찍더라구요. 해바라기님 지역은 조금 더 더우시겠어요.
몸보신 잘하시고 건강하게 여름나시길^^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11 · 223.♡.55.194
개 무서워요~ -
포포체리카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11 · 218.♡.160.47
산책길에 만나면 안녕안녕 하고 인사했는데
오늘은 식은땀 났어요 ㅎㅎㅎㅎ
좋은날 되셔요^^ -
고고바우
24.06.11 · 223.♡.28.204
굿러닝입니다 개퇴치용으로 초음파 퇴치기 라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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