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존2 두번째 러닝 8킬로
포
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6월 17일 AM 05:42 · 수정됨(13:16)
조회 341 공감 0
존2 새벽운동 완료했어요
심박수 126까지 존2라 조절하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나름 선방했쥬~~
어제저녁에 뛰고 새벽에 뛰니
어제보다 발가락은 아프지만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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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reme
24.06.17 · 223.♡.188.192
경치가 정말 멋집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포포체리카
→ supreme 작성자
24.06.17 · 218.♡.160.47
새벽에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아요.
어둠을 밀어내면서 동트는 순간이 너무 멋지잖아요~~
좋은날 되셔요^^ -
해해바라기
24.06.17 · 1.♡.199.237
항상 부지런하시네요.
존2 적응을 너무 잘 하시는 듯 합니다.
발가락은 신발이 작아서 압박이 되는
거면 안되는데요~
여명의 햇빛이 참 아름다운 색을 만들어
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포포체리카
→ 해바라기 작성자
24.06.17 · 218.♡.160.47
오늘 기상은 3시 58분이네요.
존2 잘되면 다음 마라톤에 하프 도전해볼게요^^
지금 러닝화가 2사이즈 업인데 작으면 참 곤란해요 ㅜㅜ 여자사이즈 최고라...
더이상은 남자신발 신어야 해요 흑..
자꾸 볼이 넓어지는것(내가 오리발인가 싶을때도 있어요 ㅎㅎ)도 참 속상한데요~
새벽은 참 이뻐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구요~
해바라기님도 오늘 좋은날 되시고 맛난거 드셔요^^ -
흐흐림없는눈™
24.06.17 · 218.♡.227.7
새벽 하늘이 너무 예쁩니다.
예전에 비해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면서 발이 붓고, 그로 인해 딱 맞았던 신발일 경우 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벽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새벽 기상 실패) -
포포체리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06.17 · 218.♡.160.47
반화점 돌아섰는데 딱 저 하늘(두번째 사진)이 기다리고 있지 뭐예요.
그래서 얼렁 찍었어요 ㅎㅎㅎ
어젯밤 뛰고 바로 새벽에 뛰어서 그런가 발이 부었을수도 있겠네요.
내일은 볼 넓은 운동화 신고 뛰어야겠어요.
흐림없는눈님 조언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수수상한삼형제
24.06.17 · 210.♡.223.46
와~ 사진 정말 멋지네요~~
사진작가는 아니지죠? 덕분에 매일 아침 멋진 풍경으로 하루 아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 수상한삼형제 작성자
24.06.17 · 218.♡.160.47
막 달리다가 폰으로 찍는 사진이 멋지시다니 뭐 뿌듯합니다 ㅎㅎㅎ
제가 첫 직장이 그 당시 삼성항공(요기서 카메라도 만들었답니다. ) 이었는데 그땐 미놀타 뭐 그런거 가지고
조금 놀기는 했지요.
수상한삼형제님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
보보스턴은나의꿈
24.06.17 · 110.♡.36.168
물안개가 멋집니다. -
포포체리카
→ 보스턴은나의꿈 작성자
24.06.17 · 218.♡.160.47
물안개 피어오르면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지요.
저도 상상으로 선녀가 되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말하고도 민망하고 웃깁니다.
좋은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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